| 리버베드, 신규 네트워크 플래닝 및 Configuration 관리 기능 발표 | 2014.10.01 |
신속한 문제해결 및 네트워크 서비스 가용성 보장 [보안뉴스 김태형] 애플리케이션 성능 혁신 기업인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리버베드 스틸센트럴 Network Planning 및 Configuration 관리(Riverbed SteelCentral Network Planning and Configuration Management(이하 스틸센트럴 NPCM)) 제품군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스틸센트럴 NPCM은 기존의 옵넷 네크워크 엔지니어링, 오퍼레이션 및 플래닝(NEOP)에 해당하는 제품군이다. 스틸센트럴 NPCM은 업무상 중요한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하기 전 모든 네트워크 장비의 Configuration 오류를 감지함으로써 미연에 대형사고를 예방하고 핵심 네트워크 서비스의 가용성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네트워크 Configuration 오류와 차이를 감지하고 알려줌으로써 보안 기준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리버베드 스틸센트럴의 제품 마케팅을 총괄하는 닉 코웃소우코스(Nik Knotsoukos) 선임 이사는 “시대에 뒤쳐진 네트워크 변경, 토폴로지, Configuration 데이터에 의지하여 중요도 높은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유지하게 되면 IT운영비용을 높이고 직원 생산성을 저해하게 된다”며,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문제해결보다는 장애 상황을 방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스틸센트럴 NPCM은 업무에 시달리는 IT 직원들이 점점 증가하는 규제, 조직, 보안 정책을 적합하게 준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수작업이 아닌 자동 네트워크 Configuration 분석을 통해 Configuration 오류로 인한 장애를 최대 70%까지 감소시킨다”라고 덧붙였다. 리버베드 코리아 김재욱 사장은 “사람의 수작업에 의한 네트워크 변경 및 플래닝, Configuration오류 감시 등의 관리에는 항상 대형 장애의 리스크가 존재한다”며, “스틸 센트럴 NPCM은 자동으로 네트워크를 운영, 관리하도록 하여 장애 발생 후 문제 해결이 아닌 대형 장애의 사전 방지를 가능하게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스틸 센트럴 NPCM을 통해 핵심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가용성을 높이고 IT 직원의 업무 생산성을 개선함은 물론, 기업의 경쟁력과 신뢰도 또한 향상시키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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