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C&C, 포티넷 UTM으로 멀티 보안 위협차단 시스템 구축 | 2005.10.11 |
포티넷코리아, SK C&C에 안티바이러스-IPS 포티게이트-3000 공급
e비즈니스 설계 및 계획 컨설턴트 서비스를 비롯하여 전체 프로젝트의 구상부터 수행 등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는 SK C&C는 최근 분당 SK u-타워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바이러스와 웜과 같은 최근 복잡한 보안 위협 발생에 대비해 기존의 보안 인프라에 대한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네트워크의 내/외부에서부터 만들어지는 컨텐츠 기반 공격에 대해 고객 데이터를 보호함으로써 네트워크의 유용성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자체 테스트를 통해 포티게이트-3000 플랫폼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SK C&C는 이를 통해 2천5백여명의 SK C&C 사용자들의 메일 수신을 통한 바이러스 유입 및 유해 트래픽 등의 혼합 보안위협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스팸메일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강력한 보안 정책을 설정하여 스팸메일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게 됐다. SK u-타워로의 사옥을 이전하면서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장비는 포티게이트-3000 플랫폼 4대. 기존의 남산빌딩에서는 포티게이트의 바이러스월 기능만 사용했으나, 최근 도입된 포티게이트-3000 플랫폼은 안티바이러스를 비롯하여 IPS, SSL/IPSec VPN, 안티스팸, 웹컨텐츠 필터링, 방화벽, 트래픽쉐이핑 등 포티게이트의 모든 보안 기능이 제공된다. SK C&C 네트워크 서비스팀의 송호준 팀장은 “보안 솔루션에 있어서 완벽함이란 기존에 나와 있는 바이러스 패턴에 대한 완벽함을 말하는 것”이라며 “신규 바이러스에 대한 위협을 봉쇄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며 자동적이고 실시간의 보안 서명 업데이트가 필수적인데, 이에 대해 포티게이트 장비는 가장 완벽하게 보안 위협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성능을 지닌 장비”라고 밝혔다. 포티게이트-3000 플랫폼은 저렴한 가격과, 큰 기업을 위한 다기능 보안 플랫폼 설계, 서비스 제공 및 전달 장치로, 방화벽, 안티바이러스, VPN, 침입 방지, 웹 콘텐트 필터링, 안티스팸 및 트래픽 쉐이핑 기능을 통합한 기능을 제공한다. 혁신적인 포티ASIC(FortiASIC) 컨텐츠 프로세서 칩을 기반으로 포티게이트-3000 시스템은 네트워크 위협을 네트워크 성능에 저하 없이 찾아내어 제거한다. 포티넷코리아의 김종덕 지사장은 “포티게이트-3000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최고 레벨의 보안과 신뢰성은 SK C&C로 하여금 편리한 운용 및 관리를 제공할 수 있게 해준다”라며 “앞으로도 SK C&C가 요구하는 보안과 신뢰성뿐만 아니라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선자 기자 (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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