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4월부터 청소년 휴대폰 가입 시 유해정보 차단 의무화 | 2014.10.04 | |
모든 이동통신사업자가 유해정보 차단수단 제공 의무화 [보안뉴스 민세아]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지난 2014년 9월 30일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2015년 4월부터 청소년이 이동전화 서비스에 가입 시 모든 이동통신사업자(알뜰폰사업자 포함)가 음란물 등 유해정보에 대한 차단수단을 제공하도록 의무화됐다고 밝혔다.
향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사와 협의를 통해 차단수단과 관련한 구체적인 방법과 절차 등의 사항을 마련하는 한편,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지속 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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