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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다른 회사는 어떻게 영업을 할까 2014.10.07

14일 국내 최초 영업인들 위한 특별기획 ‘영업의 모든 것’개최

영업담당 임원들에게 직접 묻고 듣는 시간!


[보안뉴스 정규문]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총장 김일섭)은 오는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특별기획 ‘영업의 모든 것’ 행사를 개최한다. ‘영업의 모든 것’은 국내 최초, 영업인들을 위한 자리로 영업 관련 서적의 저자특강, 국내·외 기업의 사례를 통한 벤치마킹, 영업인들 간의 네트워킹까지 각각의 세션으로 나눠 한번에 진행된다.

세션1. 저자특강에서는 지난 7월 출간돼 현 영업인들 사이에서 영업전략서로 통하는 ‘영업의 미래’ 저자, 최용주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영업혁신 MBA 주임교수가 영업의 미래는 어떤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지에 대해 강의한다.


식품회사 부사장, 컨설팅사 대표를 역임한 바 있는 그는 “영업에서 말하는 혁신은 고객에게 단발성 솔루션을 제공해 오던 단계에서 인사이트를 셀링하는 형태로 변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영업을 전략적(Strategic), 체계적(Systematic), 과학적(Scientific)으로 접근해야 하는 이론적 배경과 실행방법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션2. 벤치마킹에서는 영업 담당 임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다른 회사는 어떻게 영업을 하는지 살펴본다. 김지연 전 듀폰 영업담당 상무, 정희준 한국 이콜렙 부문장 등 국내·외 기업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임원들이 각 회사에 추진했던 사례를 발표한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과 열띤 논의를 펼칠 계획이다.


세션3. 네트워킹에서는 영업인들 간의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돼 동종업계 경쟁사 여부를 막론하고 금융, 유통, 의약품 등 산업 분야에 관계없이 현업에서 뛰고 있는 영업 관계자들이 모여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게 된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김일섭 총장은 “영업은 그 어느 영역보다 현업의 디테일한 실무경험과 이론적 배경이 조합을 이뤄야 하는 분야”라며 “이번 특별행사를 통해 현업의 영업 사원부터 중간 관리자, 임원까지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영업인들이 업종을 불문하고 직급을 뛰어넘어 개인의 경험담을 이야기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다 함께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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