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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인증, 시큐어 코리아 2014 공공부문대상 수상 2014.10.07

국민들 보안의식 함양과 해킹보안 강화 이바지한 공로 인정받아


[보안뉴스 정규문] 대한민국 제1호 공인인증기관 한국정보인증(대표 고성학)이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6회 시큐어 코리아 2014컨퍼런스’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정보인증은 PKI보안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공인인증기관으로서 국민들의 보안의식 함양과 해킹보안 강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국정보인증은 최근 날로 다양하고 교묘해지는 해킹, 파밍, 스미싱 등 외부 위협으로 인해 손해를 보았을 경우, 이를 보상해주는 ‘든든인증서’를 지난 5월 출시했다. 이어서 하드디스크에 보관하는 인증서 파일이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나자 긴급하게 ‘KICA안전금고 서비스’를 실시,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등 공인인증서의 보안과 신뢰성 확보에 발 빠르게 대처한 점이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정보인증의 고성학 대표는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시큐어코리아 대상은 국회와 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유일한 보안관련 상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고 특히 천송이코트 사건으로 공인인증서가 무차별 공격받는 시점에서 PKI기술과 역할이 새삼 부각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은 수상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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