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아시아 대표 통신사와 IoT 협력 나선다! | 2014.10.10 | ||
KT, 아시아 연합체 커넥서스 9개 회원사와 IoT사업 MOU 체결
[보안뉴스 김지언] KT가 아시아 주요 통신사들과 사물인터넷 사업 협력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KT(회장 황창규)는 아시아 모바일 사업자 협의체인 ‘커넥서스(CONEXUS)’ 정기총회가 열린 베트남에서 NTT 도코모 등 9개 회원사들과 함께 공동 기술 연구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 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MOU에는 KT를 포함해 일본 NTT 도코모, 필리핀 스마트(Smart), 싱가포르 스타허브(Starhub), 홍콩 허치슨(Hutchison) 등 9개 회원사가 모두 참여했다.
KT 마케팅부문 IMC본부장 박혜정 전무는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IoT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개발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시아를 뛰어넘어 글로벌 IoT 시장 기술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사업 협력을 추진하는 ‘커넥서스(CONEXUS) 의 정기총회’는 지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에서 진행됐으며 로밍, 미디어, 콘텐츠 등 고객가치 증대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강화 방안이 모색됐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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