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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창시자 브렌단 이크, 한국 웹 20주년 콘퍼런스 참가 2014.10.11

오는 17일 세종대서 웹 20주년 기념행사 열려


[보안뉴스 권 준] 한국의 웹은 올해로 20년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하여 웹 20주년 기념행사가 17일 금요일 오전 9시 세종대에서 열린다.


▲ 한국 웹 20주년 기념 콘퍼런스 프로그램


글로벌 웹 그룹 및 국내 웹 리더가 함께 참여하는 이 행사에서는 과거 한국 웹의 발전사와 모바일 시대의 웹 플랫폼의 미래에 대한 혜안과 통찰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논의될 예정이다. 국내 웹 검색, 웹 2.0과 플랫폼, 인터넷 뱅킹 및 결제, 미디어 및 소셜 웹 등 웹 산업을 관통해온 주제에 대한 오피니언 리더들의 토론도 진행될 계획이다.


아울러 웹 디자인 및 CSS UX 사례, 서버 웹 기술, 웹 접근성 베스트 프랙티스, IoT와 클라우드 등 미래 웹을 이끌어갈 트렌드를 함께 확인해 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이 행사에서 모질라 공통 창업자였으며 CTO였던 브렌단 이크(Brendan eich)와 CSS의 창시자이기도 한 오페라의 CTO인 하콤 비움리(Hakon Wium Lie)가 참여하여 직접 연설을 진행한다. 그외 전 구글코리아 대표였던 염동훈 씨 등 국내외 웹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웹 20년 역사에 대해 회고해 보고 향후 한국 웹 20년에 대해 그려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또는 PC를 통해 웹 20주년 기념행사 사이트(http://www20.kr/conference/)를 방문하여 웹표준 글로벌 간편결제 페이게이트 ‘오픈페이’로 사전등록을 할 수 있다.


한편 페이게이트 ‘오픈페이’는 글로벌 금융사를 기반으로 서비스 되고 있으며 비자나 마스터 브랜드의 신용카드 이용고객은 소지 카드의 발급국가에 따라 소정의 해외 사용 수수료를 부담하게 된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은 웹을 지원하는 모든 모바일 기기와 PC에서 일체의 플러그인이나 엑티브엑스 없이 결제를 마칠 수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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