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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디엔에스코리아,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관련 특허 취득 2014.10.13

연구개발 통해 핵심 기반 기술 20 여건 이상 특허 출원


[보안뉴스 정규문]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대표 김기배, www.weeds.co.kr)는 업무시스템을 통한 개인정보 취급행위에 대한 접속기록 생성 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이 최종 완료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전략사업본부 윤근태 본부장은 “지속적인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의 기술적 안전조치 의무사항 이행 사항 중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과 보관은 개인정보보호 담당자라면 누구나 겪고 있는 가장 큰 고민거리”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사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개인정보 접속기록을 생성, 관리 기술에 대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그간 핵심 기반 기술을 20 여건 이상을 특허 출원하였고 기존에 특허를 취득한 6건 외에 최근 3건의 핵심 기술에 대해서도 특허 등록이 결정되어 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외교부, 보훈처, 경기도청 등 중앙부처 및 지체자와 라이나생명 등 금융사의 관련 사업을 잇따라 수주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보유 기반기술에 대한 연이은 특허등록 결정과 함께 국내에서 최초로 개인정보 접속 기록 생성, 관리 솔루션을 출시하고 관련 시장을 개척해온 선구자로서 위즈디엔에스코리아가 최고의 기술력과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 할 것이다.

 

한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2003년 창업이래 개인정보 접속기록 생성, 내부 위협 관리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하는 보안 전문기업으로서 현재 국내 50여개 고객사에 개인 정보 접속기록 관리 시스템을 납품하는 등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분야에서 국내 최고 실적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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