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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링크, 말레이시아·태국 시장 진출 아시아 시장 확대 2014.10.16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과 체결, 연말까지 2곳 더 추가

기존 파트너와 함께 주변국 시장 진입 및 해외 매출 상승 노려


[보안뉴스 정규문] 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 www.PIOLINK.com)가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서 다수의 파트너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일본, 중국, 동남아 및 중동 등 해외 8개국 14개 총판 파트너와 함께 아시아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규 파트너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본사와 지사를 두고 있는 인스파이어 데이타(대표 애쉬튼 초우)와 태국의 LSI(대표 톰 장), 넥스트시스(대표 나팟 우볼랏), 이지 네트워크(대표 와락 와타나쿨차이), 패밀리(대표 쏨차이 프루앙위리아) 등이다. 각 기업은 SI/NI에 다수의 사업 성과 및 유통, 대형 국책과제 수행 경험 등의 강점을 갖고 있어 타깃에 맞는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다.


파이오링크는 빠른 시간 내에 전국 유통망을 설립하고 회사의 강점인 공공, 교육기관 등에서 영업 기반을 확보하겠다는 목표다. 또한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등 주변국에 대한 시장 진입도 고려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베트남에 2개 파트너사도 추가할 예정이다.


파이오링크 글로벌사업실 배성한 본부장은 “올해까지 동남아시아 대부분에 거점을 둘 예정으로 공격적인 파트너 영입에 나섰다. 특히 말레이시아와 태국은 지리적으로 유리한 시장이며 IT 인프라 고도화도 활발하다. 앞으로 체계적인 파트너쉽 프로그램으로 자사의 기술 및 영업 노하우를 전수하고, 아시아 1위 데이터센터 최적화 전문기업이란 목표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파이오링크는 데이터센터의 폭주하는 트래픽, 클라우드, 빅데이터의 급변하는 네트워크 환경에서 서비스의 가용성, 성능, 보안, 관리를 최적화하는 제품을 설계·개발·제조한다. 제품들은 ADC(PAS-K), 웹방화벽(WEBFRONT-K), 보안스위치(TiFRONT), SDN스위치(TiFLOW) 등이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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