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주도의 ‘비즈니스 정의 IT’ 가 경쟁력 | 2014.10.16 |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HDS-HIS 인포메이션 포럼’ 개최 “IT가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적·효율적으로 주도해야”
[보안뉴스 김태형]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HDS)는 기업들이 클라우드, 빅데이터, 소셜, 모바일 등의 새로운 IT환경에 대응하고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서 ‘비즈니스 정의 IT’를 기반으로 IT가 기업의 비즈니스를 혁신적이고 효율적으로 주도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전홍균, www.his21.co.kr)은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이하 HDS)와 공동으로 ‘HDS-HIS 인포메이션 포럼 2014’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객사와 파트너사 약 500명이 참석해 최신 기술 정보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방한한 네빌 빈센트(Neville Vincent) HDS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비즈니스 정의 IT는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디지털 전환이 그 핵심 배경이다. 사실 디지털로의 전환은 전 세계적으로도 한국이 가장 앞서가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역시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다”고 말했다. 예를 들면, 현재 통신사들의 경우 인프라스트럭처를 강화해 영상을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고 이를 활용해 영상 기반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제 기업들은 이러한 영상 정보를 활용해 다양한 소비자의 행동 양식을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특히 특정한 고객반응이나 캠페인의 결과가 어떠한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이를 활용한 보다 구체적인 마케팅과 고객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그는 “실제로 HDS는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통합 인프라 솔루션 유니파이드컴퓨트플랫폼(UCP) 및 모빌리티 관련 솔루션 판매가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HDS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고객들이 현재 원하는 결과물에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최근 관련 기업의 인수를 통해 일련의 데이터 보안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HDS는 고객들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IT 기술 및 자산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새로운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비즈니스 정의 IT’ 아키텍처를 제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정의 IT 아키텍처는 위험성, 복잡성, 비용은 낮추고 IT 주도의 비즈니스 혁신에 힘을 불어넣는 새로운 균형을 창조해 낸다. 탄력적이고 다각적으로, 위험부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기업의 의사결정권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한다. HDS는 견고한 단일한 플랫폼 상에서 가상화를 통해 모든 것을 자동화하고 안전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한다. 또한 메타데이터를 보다 면밀히 분석하여 다양한 모바일 근무자들에게 안전하게 데이터를 제공한다. 궁극적으로는 이를 통해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향후 IT 시장을 지배하는 키워드로 클라우드, 모빌리티, 소셜, 빅데이터로 꼽으며, 이러한 시장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정의 IT’ 구현이 필요하다”면서 “기업에 적합한 모빌리티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비즈니스 연속성이 유지되는 동시에 이해 당사자 간 컨텐츠 공유/동기화가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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