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트맨, 모바일키 서비스 탑재한 ‘게이트맨 S10-MK’ 출시 | 2014.10.17 |
KT와 함께 스마트폰으로 열쇠발급하는 모바일 키 서비스 선보여
비밀번호는 가끔 깜빡 하기도 하고 카드키나 안전키는 분실하게 되면 매장을 방문해 구매해야 했다. 하지만 모바일 키 서비스는 늘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에 어플리케이션을 내려 받기만 하면 우리집 디지털도어록을 열 수 있어 편리하다. 국내 해외를 가리지 않고 온라인으로 연결된 곳이면 열쇠 발급(유료)이 가능해 열쇠발급에 대한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다. 게이트맨모바일 키 서비스는 생활 패턴에 맞춰 키 발급이 가능하다. 단순 방문자라면 일회용 키를 가사도우미 등 정기적으로 출입해야 하는 경우에는 기간한정 키를, 상시 출입자에는 상시 키를 각각 발급해 관리할 수 있다. 모바일 키 서비스가 지원되는 디지털도어록(현재는 보조키타입게이트맨 S10-MK만 지원)을 설치만 하면 사용자의 입맛대로 키 발급이 가능해진 것이다. 모바일 키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모바일 키를 발급/전송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높은 보안기술이 필요하다. 보안 1등급 매체인 USIM에 키를 발급 받고 저장하기 때문에 보안이 매우 뛰어나다. 만약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경우에는 콜센터로 연락하면 본인 확인 후 사용 중지를 요청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론칭을 시점으로 게이트맨은 KT의 GiGA 홈 상품과도 전략적으로 연계해 생활 속에서의 IoT(Internet of Thing: 사물인터넷)를 확대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향후 30조원으로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IoT 시장에서 문단속의 대명사 게이트맨과 국내 최고의 통신기업인 KT는 상호간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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