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율적 데이터 관리가 비즈니스 혁신 좌우” | 2014.10.17 |
토마스 리 컴볼트코리아 지사장 데이터 관리 시장 전략 발표 [보안뉴스 김태형] 앞으로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가 비즈니스 혁신과 성공을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새로 임명된 토마스 리 지사장은 데이터 아키텍트와 데이터 관리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로서, 2008년 한국 지사 설립 이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토마스 리 지사장은 “컴볼트가 빅데이터 시대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가 될 것이다. 본격적인 빅데이터 시대를 맞아 기업들은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그 속에서 가치 있는 정보를 도출하기 위한 효과적인 데이터 관리 전략을 찾고 있다”면서 “컴볼트는 기업들의 데이터 관리 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국내 다양한 조직에 데이터와 정보를 보호 및 관리, 액세스하는 더 나은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컴볼트는 ‘현재 및 미래의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라는 기업 비전 아래, 고성능 데이터 보호 및 백업은 물론 비정형데이터 아카이빙, 데이터 액세스 및 관리 전반에 걸친 통합적인 관리를 단일 플랫폼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20,0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컴볼트의 고객으로 데이터 관리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실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공공 및 대기업, 중견기업 등 600여 곳의 고객을 확보하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단 한번의 M&A도 없이 자체 성장만으로 7년 연속 연평균 성장률 25% 이상의 빠른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컴볼트는 향후에도 세계적인 선두 기술 업체들과의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각화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컴볼트는 업계 선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4년 연속으로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의 백업 및 복구 분야에서 ‘리더’로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세계적인 유수의 평가기관에서 높은 수준의 기술력으로 꾸준히 호평 받고 있다. 그는 “기업들은 제한된 예산, 부족한 운영 시간, 빅데이터 폭증과 같은 상황에서 용량이 너무 커서 백업이 힘든 파일 시스템과 이메일을 비롯해 이미지, 영상, SNS 등 비정형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제고하고 있다”면서 “데이터 관리는 단순 데이터 백업의 영역을 넘어 데이터 보호 및 아카이빙과 같이 시간, 위험 및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하는 데이터에 관한 총체적인 접근으로 정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급증하는 데이터로 인해 기업의 올바른 데이터 관리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컴볼트의 데이터를 통해 백업의 대상으로만 생각했던 과거 데이터를 이제는 현재의 데이터와 연계하고, 이를 통해 기업이 적시에 인사이트를 얻고 비용을 줄이며 운영 복잡성을 낮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 컴볼트는 국내시장 고객을 위해서 데이터 매니지먼트를 구성할 수 있도록 기본 설계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하나의 제품으로 되어 있던 것을 4가지로 나누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해, 중소기업 비즈니스를 활성화하고 데이터의 가치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토마스 리 지사장은 “효율적이고 가치있는 데이터 관리에 있어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안해주고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비즈니스를 펼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처음부터 단일 플랫폼 및 통합 코드 기반에서 구축되어 유기적으로 통합된 데이터를 관리해 주는 심파나(Simpana) 플랫폼에는 개별적으로 라이선싱 가능한 데이터 분석, 복제, 보호, 아카이브 및 검색용 모듈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모듈은 백엔드 서비스 및 고급 기능의 공통된 집합을 공유하기 때문에 플랫폼을 통해 간단하게 서로 ‘대화’하며 수많은 스토리지 관련 문제, 그리고 데이터 및 정보 액세스 관련 문제를 해결한다. 또한 심파나(Simpana)는 지능형 아카이빙 기능에 전체 수명주기를 포함하여 관리 및 액세스 정보에 아래와 같은 스마트한 접근방식을 제공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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