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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기업의 영업비밀 유출방지 위한 컨설팅 & 보호 전략세미나 2014.10.20

자사 영업비밀 관리 현황·문제점 파악 개선···간이형 진단 진행


[보안뉴스 정규문] 한국특허정보원 영업비밀보호센터에서는 특허청 주최로 오는 11월 6일(목)에 제주테크노파크 제주벤처마루에서 영업비밀 보호 제주지역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업비밀보호센터에서는 영업비밀 분쟁이 예상되는 지역 기업의 영업비밀 관리역량을 강화하고자 지역별로 순회하며 영업비밀 지역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영업비밀 보호 지역설명회는 올해 31회차로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지역에 이어 최초로 제주지역에서 개최하게 됐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기업이 알아야 할 영업비밀 보호 전략’으로 기업이 알아야 할 영업비밀보호제도(특허청), 인력운용 관점에서의 영업비밀 보호 방안(법무법인 율촌), 판례분석을 통한 영업비밀 보호가이드(법무법인 다래), 정보보안 관점에서의 영업비밀 보호 전략(한국특허정보원)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제주지역설명회에서는 세미나와 동시에 희망기업에 한해서 현장에서 영업비밀 관리실태 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 영업비밀 전문가와 참석기업과의 현장상담을 통해 기업이 자사의 영업비밀 관리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여 개선할 수 있도록 간이형 진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제주지역설명회는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영업비밀 보유 대상기업의 CEO에서부터 인사관리 실무자 및 영업비밀 관리 담당자 등 영업비밀 보호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겨 가능하다. 신청은 영업비밀보호센터 홈페이지(www.tradesecret.or.kr)에서 사전 접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영업비밀보호센터에서는 영업비밀 관리를 위한 상담, 교육, 원본증명서비스, 통합관리 지원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타 영업비밀 관리에 대한 문의는 영업비밀보호센터 대표전화(1666-0521)로 연락하면 된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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