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U 전권회의 대비 에볼라 신속대응반 운영 | 2014.10.18 | |
질병관리본부, 신속대응반 편성 운영 및 이동식검사차량 배치
[보안뉴스 김경애] 에볼라 감염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ITU 전권회의 행사에 신속대응반이 편성 운영된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부산 ITU 전권회의 기간동안 에볼라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위해 중앙 에볼라 신속대응반을 편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볼라 신속대응반은 기존의 중앙역학조사관과 질병관리본부 내 감염병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의심환자 신고시 신속히 현장으로 출동하여 환자 및 접촉자를 철저히 조사할 계획이라는 것. 아울러 행사기간 동안 이동검사차량을 부산현지에 배치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부산지역 국가지정입원치료격리병상 보유병원에 이동식검사차량을 배치해 에볼라 의심환자 발생시 에볼라 검사결과가 나올 때 까지 혈액검사(헤모글로빈 및 간수치 등) 측정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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