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일드패킷, ‘Omnipliance WiFi’ 출시 | 2014.10.20 |
기가비트 무선랜 포렌식 분석 위한 무선랜 전문 분석기 [보안뉴스 김태형] 네트워크 패킷 분석 및 네트워크 포렌식 전문 기업인 와일드패킷(WildPackets)은 기가비트 무선랜의 장애 분석, 성능 분석, 포렌식 분석을 위한 하드웨어 형태의 무선 전용 분석솔루션인 Omnipliance WiFi(옴니플라이언스 와이파이)를 출시했다.
옴니플라이언스 와이파이는 사이트의 무선랜 트래픽을 항상 기록하기 때문에 무선랜 문제는 실시간 또는 사고 발생 이후에 대해서 모두 분석 할 수 있다. 무선 포렌식을 이용하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 문제점을 재현하기 위해 노력하며 시간을 보낼 필요가 없으며, 서비스 저하 및 중단에 대한 대응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다. 특히, 기존 구성된 무선랜 벤더의 AP를 이용한 무선 패킷 수집의 프로브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고객이 프로브의 이동 설치나 비용 부담 없이 설치되어 있는 AP를 이용해 무선 패킷을 캡처하고 분석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와일드패킷 솔루션의 장점인 직관적인 패킷 분석 GUI를 이용하여 항상 정확한 통계, 성능, 오류 증상의 원인과 증거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와일드패킷코리아 이영진 지사장은 “국내에서 BYOD 솔루션이 적용되고 기가비트 무선 규격인 802.11ac로의 업그레이드가 진행되는 사업장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유선 중심의 네트워크 포렌식 뿐만 아니라 무선 중심의 분석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면서 “또한, 멀티기가급까지 무선랜이 확장되면서 무선랜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운용하는 사이트들이 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서비스 이상 증상에 대한 분석 요청과 무선 보안 사고에 대응하여 포렌식 분석을 요구하는 상황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ORA(OmniPeek Remote Assistant)와 OmniPeek으로 시스코, 아루바 등 대표적인 무선랜 벤더들과의 기술 협력을 해 왔던 와일드패킷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국내외 상용 무선랜 벤더들과 무선 보안 벤더들과의 다각적인 협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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