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뉴테크웨이브, 내부정보 보호 솔루션 ‘CWAT 플러스’ 출시 2006.11.04

정보 유출 소행자 추적 확인 가능

개인정보 유출 탐지 기능과 다국어 지원 기능 추가

 

통합 보안업체 ㈜뉴테크웨이브(대표 김재명 www.viruschaser.com)는 2003년 개발한 내부정보유출 방지 시스템인 CWAT(씨왓 Cyber Warning Alert, Termination)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CWAT 플러스’를 최근 선보였다.

 

업그레이드 된 CWAT 플러스는 ‘지킨다’ ‘증명한다’ ‘밝혀낸다’ 는 새로운 모토 아래 내부 정보보호 기능은 강화하면서도 기업의 업무효율을 증대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개발한 통합 정보보안시스템이다.

 

기능을 살펴보면, ▲ 온라인 유출 포인트 차단 (이메일, 메신저, P2P, FTP 등) ▲오프라인 유출 포인트 차단 (외부 통신 방식 및 포트의 통제, 외부 저장 장치 FDD, USB, CD-R 통제) ▲모바일 PC의 유출 포인트 차단 (노트북, PDA, 휴대폰, 출시의 행적) ▲인쇄 출력물 유출 차단 (인쇄물 생성, 출력 일시 등 히스토리 관리 및 인증) 등 각각의 내부정보 유출 통로를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직원별로 정보 접근권한을 설정해 권한이 없는 직원이 고급정보에 접근하면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접근을 차단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CWAT 플러스는 정보의 유출이 발생했을 경우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얼마나, 유출하였는지 밝혀내기 위해, 감사 로그와 경고 로그에 의한 포렌직(Forensic, 과학수사) 기능을 사용한다.

 

이외에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기능의 강화, 기업 내에 주민번호,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탐지 기능, 다국어 지원(한/영/일/중)도 추가했다.

 

김재명 뉴테크웨이브 대표는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내부 정보 유출 방지 솔루션이 ‘지킨다’라는 방어 개념에만 중심을 두고 있는 반면 이번에 출시한 CWAT 플러스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정보유출 소행자를 밝혀내 추후 재발을 방지하는 내부정보 보호에 의의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