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웹방화벽 와플(WAPPLES), 일본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인기 2014.10.24

소프트뱅크텔레콤 화이트 클라우드 제휴 런칭 2년째 

[보안뉴스 정규문] 암호화 및 웹보안 전문기업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자사의 웹방화벽 와플(WAPPLES)이 클라우드WAF서비스를 일본 시장에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는 이미 지난 2012년 12월부터 일본의 소프트뱅크텔레콤주식회사(대표 손정의, 이하 소프트뱅크텔레콤)와 제휴하여 클라우드형 웹방화벽을 제공해 왔다. 일본의 전기통신사업 대기업인 소프트뱅크텔레콤은 SaaS, IaaS, Gateway, Network의 카테고리로 구성된 ‘화이트클라우드’로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미 일본 내 많은 기업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다.

 

‘화이트클라우드’보안의 핵심 기술인 펜타시큐리티의 와플은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와 간단한 보안정책 설정, 독자적인 탐지 엔진에 의한 높은 탐지능력 등을 무기로, 일본시장 내 경쟁사들의 웹방화벽들과의 차별화에 성공하며 클라우드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높여 가고 있다.

 

펜타시큐리티 조석일 부사장은 “일본 시장 특유의 유통구조와 높은 수준의 현지화 요구는 국내 기업들이 일본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넘어야 할 난관이었다. 2007년 일본지사 설립 이후 지속적인 시장분석과 현지화 노력들을 통해 일본의 IT 대기업 소프트뱅크텔레콤와 제휴하여 일본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했다. 제품의 기술력은 이미 세계시장에서 충분히 인정을 받고 있는 제품이었기 때문에 일본에서의 성공을 자신했다” 고 밝혔다.


이어 “웹방화벽 외에도 DB암호화 솔루션 디아모(D’Amo)와 통합보안인증솔루션 아이사인플러스(ISign+) 등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일본 시장의 성공을 바탕으로 올해 지사를 설립한 미국시장에서도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고 말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