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대한 궁금증, 무엇이든 ‘체험’하세요! | 2014.11.05 | ||||||||
경찰의 역사와 업무가 한 곳에...경찰박물관, 이러저리 둘러보기
▲1층 환영의 장 1층은 안내데스크와 물품보관함 등 편의시설은 물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품목들이 전시되어 있다. 크기별로 제작된 경찰근무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할 수 있으며, 특별하게 제작된 경찰청장 자리에 앉아볼 수도 있다. 또한, 직접 타볼 수 있는 경찰차와 순찰 오토바이도 마련되어 있다.
▲2층 체험의 장 2층은 경찰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전자사격을 통해 사격을 해 볼 수 있고 수갑을 직접 열고 채워볼 수 있다. 또 한 유치장과 119 상황실 등 11개의 체험코너를 즐길 수 있다. 최근 미국드라마 CSI에서 봤던 과학수사장비를 직접 보고 거짓말 탐지기를 체험할 수 있는 코너는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다. ▲4층 이해의 장 이곳에서는 경찰의 다양한 업무를 분야별로 소개하고 있다. 경찰의 각 기능별 장비를 흥미롭게 전시, 경찰특공대 등 특수 경찰의 실물모형과 활동상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시대별 분야별 경찰장비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5층 역사의 장 마지막 역사의 장에는 조선시대부터 민족 수난기, 건국초기, 6/25 전쟁기, 1960~1980년대,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경찰의 역사를 복식과 유물, 관련 영상과 함께 전시되어 있다. 또한, 순직 경찰관들을 위한 상징조형물과 업적을 검색할 수 있는 추모의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경찰박물관은 어린이들이 관람하 는 장소이니만큼 무엇보다 관람객의 안전에 최우선 하고 있으며, 곳곳에 CCTV는 물론 자동화재감지기와 소화기 등이 구비되어 있다.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