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저작권위원회, ‘평생학습계좌제 학습과정 평가인정’ 획득 | 2014.11.04 | |
저작권 원격교육 평생학습 이력관리 통한 ‘학(學)테크’ 가능
[보안뉴스 김경애] 평생학습시대에 저작권에 대한 기초와 저작권 관련 이슈를 원격으로 배울 수 있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오승종, 이하 ‘위원회’)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하는 제9차 ‘평생학습계좌제 학습과정 평가인정’에서 저작권 원격교육 3개 과정이 새롭게 평가인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평가인정을 받은 3개 과정은 △저작권 기초와 수업활용 △학교 속 저작권 이슈와 사례 △학교 속 저작권 이야기로 교원직무연수로 평생학습 저변 확대에 따라 학습자들의 학습이력에 대한 활용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 저작권 학습이력의 사회적 활용을 강화하고자 신규 도입했다. 평생학습계좌제는 개인의 다양한 학습경험을 학습계좌에 기록?누적하여 체계적인 학습설계를 지원하고 학습결과를 학력이나 자격인정과 연계하거나 고용정보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이다. ‘평생학습계좌제’ 평가인정 과정을 이수한 학습자는 평생학습계좌(온라인 학습이력 관리시스템, www.all.go.kr)에 등록해 자신의 평생교육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며, ‘평생학습이력증명서’를 발급 받아 자격인정 및 취업 등을 위한 증빙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위원회는 올해 하반기에 ‘평생학습계좌제 기관단위 평가인정’을 도입하고, 2015년 상반기에는 ‘검정고시 응시과목 면제’ 등의 제도를 연계하여 학습자가 향후 상급학교 진학에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위원회 원격교육연수원은 2013년 교육부?한국교육학술정보원으로부터 ‘우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2년에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원격평생교육시설(http://edulife.copyright.or.kr)로 인가를 받아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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