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과 재계의 만남, 기업 경영성과로 직결되는 고성과 교육으로 이어져 | 2014.11.04 | |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한상공회의소 공동기획
‘One-Day 고성과 단기 실무과정’ 진행 [보안뉴스 정규문]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총장 김일섭)은 지난 16일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 기획한 「One-Day 고성과 단기 실무과정」을 개원했다. 최상층의 교육기관인 대학원이 민간경제단체와 함께 기업이 원하는 현장 실무형 인재를 키우는데 기획단계부터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One-Day 고성과 단기 실무과정’은 기업경영의 고성과를 위한 핵심 과제인 신사업 개발, B2B 마케팅&영업, 빅데이터를 각 파트 별로 세분화 하여 심도 있게 다루는 교육이다. 가시적 교육효과와 기업의 경영성과로 직결될 수 있는 분야만을 선별하여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지난 10월 가장 먼저 진행된 ‘신사업 개발’ 과정에서는 사업 포트폴리오 모델을 통해 성장전략의 기본 틀을 이해하고,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한 인접 분야의 신사업 기회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관계자는 “해당 과정을 수료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이론, 모델의 배경설명과 사례 중심의 교육이 만족스럽다, 기업의 실제 사례를 들어 전반적인 이해가 쉬었다’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12일에는 ‘B2B 마케팅&영업’ 과정이, 25일에는 ‘빅데이터’ 과정이 각각 이틀 간 진행된다. ‘B2B 마케팅&영업’ 과정은 B2B 마케팅 강의와 B2B 영업 강의를 한번에 듣는 커리큘럼으로 기존의 두 분야가 개별적인 방법으로는 발견할 수 없었던 사고 전환의 계기를 제공한다. 첫째 날에는 제품을 팔지 말고 철학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을 살펴보고, 솔루션을 넘어 통찰을 파는 법을 통해 고객을 주도하는 통찰력 영업 활동을 익힌다. 둘째 날에는 B2B 영업의 가치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통해 워크숍을 갖고 사업성을 검토하는 방법론을 익힘으로써 실무 활용력을 기르게 된다. ‘빅데이터’ 과정에서는 데이터 분석의 핵심인 분석역량을 키우고, 빅데이터 분석 프로세스와 데이터 마이닝, 예측 분석 등을 통해 빅데이터 현업 활용을 위한 실무 통계와 분석 기법을 배운다. 이어 현업에서 빅데이터전략사업팀을 이끌고 있는 실무자를 초청해 생생한 현장 사례를 자세히 들어보는 시간도 갖는다. 강의진으로 ‘B2B 마케팅&영업’ 과정은 최용주, 구자원, 문달주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가, ‘빅데이터’ 과정은 김진호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가 각각 맡을 예정이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One-Day 고성과 단기 실무과정’은 모두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뤄지며, 강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문 및 대한상공회의소 회원사에게는 특별 할인 혜택이 있다. 자세한 교육비 및 신청방법은 학교 홈페이지(www.assist.ac.kr) 또는 이메일(arkim@assist.ac.kr), 전화(02-360-0718)로 문의하면 된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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