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IA ‘제4회 한일 정보보호 심포지움’ 개최 | 2014.11.07 | ||
산업 발전과 시장 확대 방안 중점 논의 일본 IT예산 중, 보안예산이 차지하는 비중 증가세 [보안뉴스 김태형]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KISIA, 회장 심종헌)는 한일 양국의 최신 정보보호 이슈를 공유하고 보안업계의 일본 시장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심포지움을 7일 도쿄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11월 7일 도쿄에서 개최된 ‘제4회 한일 정보보호 심포지움’에서 우리 기업이 제품소개를 하고 있다. 일본네트워크시큐리협회(JNSA)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심포지움은 양국의 정보보호와 보안산업 발전을 위한 대책과 협력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먼저, 일본 국가정보보안센터(NISC) 타니와키 내각심의관은 최근 일본은 주요기반시설에 대한 공격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2013년 ‘사이버보안 전략’을 기반으로 보안수요 확산과 정보공유, 그리고 제어시스템안전센터(CSSC)의 확대 운용을 통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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