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지역 최초 사이버보안 컨퍼런스, 21일 열려 | 2014.11.10 | |
영남이공대학교와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 공동 주최 제1회 대구사이버보안컨퍼런스 오는 21일 개최 [보안뉴스 민세아] 최근 산업정보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인한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대구·경북 지역 최초의 사이버보안 컨퍼런스가 열려 화제다.
2014년 영남권 최초로 개설된 영남이공대학교 사이버보안학과와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사이버보안컨퍼런스가 오는 21일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호성) 창업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이번 2014년부터 의무인증제로 변경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에 관한 다양한 주제발표와 함께 정보유출 방지 및 침해대응을 위한 신기술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공공기관의 대규모 이전 등에 따른 지역내 사이버보안 전문인력의 수요를 반영해 ‘대구 경북지역 사이버보안전문인력 수급 및 양성 방안’에 관한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서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정보보호솔루션 전시회도 함께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산업체 및 공공기관의 정보보호 관련자 혹은 관련 전공 학생일 경우 대회 홈페이지(http://dsec.ync.ac.kr)를 통해 무료로 신청가능하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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