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코 IP텔레포니 무료체험 행사 시작 | 2006.11.07 |
인터넷 네트워킹 업체인 시스코(한국 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는 7일, 고객들이 Cisco IP텔레포니 제품을 눈으로 확인하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1월 한달 동안 ‘시스코 IP텔레포니 무료체험 이벤트’에 참가할 업체를 공모한다고 발표했다.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응모를 해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개 업체를 선정, 고객사가 일주일간 시스코의 IP텔레포니 풀 세트를 사무실에서 직접 사용하며 그 성능과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스코 IP텔레포니 무료체험 이벤트’를 통해 고객이 체험할 IP텔레포니 장비는 ▲ 시스코의 유무선 및 컬러, 비디오를 지원하는 화상 IP 폰 ▲ 통화대상의 현상태를 알려주는 프레즌스 서버(Presence Server) ▲ 보이스 메일을 컨트롤하는 유니티(Unity) ▲ 원격지 화상회의를 위한 미팅플레이스(Meeting Place) ▲ IP폰 액정화면에 올려 사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형태의 XML 애플리케이션 등 시스코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제품군을 총 망라한 풀 세트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달간 www.cisco.com/go/kr/ipt1내 행사 참가신청 페이지에서 등록 가능하며, 무료체험에 최종 선정된 업체에게는 12월 5일까지 개별적으로 통보할 방침이다. 유ㆍ무선과 음성ㆍ영상ㆍ데이터를 아우르는 통합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코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은, 1~2명 규모의 SOHO에서부터 수천명에 이르는 대규모 사무실이나 생산현장까지 적용가능하며, 회사 로비의 안내데스크에서부터 중역실까지 서로 다른 비즈니스 환경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로 구성됐다. 특히, IT 시스템과 연결된 중앙 집중화된 관리를 통해 직원들의 해외 출장이나 이동 등, 업무환경의 변화와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전화를 통한 업무처리가 가능할 정도로 관리가 매우 용이하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IP 텔레포니의 도입을 원하지만 초기투자에 대한 부담으로 통신 시스템 변경을 미루는 기업에게 통신환경이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업무 효율성에 어떻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가를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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