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네트웍스, 엠마누엘 보나시 아시아태평양지역 영업총괄 선임부사장 선임 | 2014.11.10 | ||
기술 영업 및 비즈니스 개발 분야서 13년 넘는 경력
싱가포르서 근무, 아태지역14개 국가 F5의 성장 이끌어 갈 것
[보안뉴스 정규문] F5 네트웍스는 신임 아태지역 영업총괄 선임부사장으로 엠마누엘 보나시(Emmanuel Bonnassie)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보나시 선임부사장은 싱가포르에서 근무하며, 아태지역14개 국가에서 F5의 성장을 이끌어 갈 것이다.
▲ 엠마누엘 보나시 F5 네트웍스 F5의 글로벌 영업총괄 데이브 페링가(Dave Feringa) 수석부사장은 “보나시는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뛰어난 영업분야 임원이자 우리가 EMEA지역에서 높은 성장을 이루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인물이다”라고 말했다. “아태지역에서는 인터넷 사용자, 웹 트래픽, 커넥티드 디바이스들 및 애플리케이션의 성장이 경이로운 속도로 계속되고 있으며, 그 결과 보안, 모빌리티 및 클라우드 부문에서 다양한 시도들이 빠르게 증가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고 보나시 선임부사장은 말했다. 보나시 선임부사장은 조지아공과대학교 및 프랑스 툴루즈의 ENSEEIHT에서 공학 학사학위를 취득했고, 뉴욕공과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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