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R, 국내 대형 유통기업 차세대 점포 시스템 구축사업 연속 수주 | 2014.11.10 | |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대명콘도, 국내 대형 슈퍼 등 대거 수주 8월, 신임 이관호 한국 NCR 사장 취임 차세대 성장 동력 개발 집중 [보안뉴스 정규문] 올해11월, 창립 130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IT기업 NCR의 지사 한국NCR이 국내 대형백화점, 마트, 패션, 레저업계의 ‘차세대 점포시스템 구축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유통·레저 산업의 전문솔루션 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NCR은 전문서비스(Professional Service)/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결합한 SI사업을 바탕으로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영업경쟁력을 강화하는 고객 경험(Consumer experience) 극대화 솔루션을 제공해 오고 있다. 유통·패션·식음 분야를 비롯하여 레저산업 등 에서도 최근의 연이은 사업 수주 및 긍정적인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업파트너로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8월 취임한 신임 이관호 한국NCR사장은 “NCR은 검증된 인력과 솔루션을 통해 유통·소비재 산업의 IT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재도약하고 있으며, 신규고객 확보 및 중소기업을 위한 파트너십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유통 및 레저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기업에게 비용절감효과와 고객만족도를 제공하는 셀프체크인(Self check-in)·셀프체크아웃(Self check-out)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셀프체크아웃은 2005년부터 홈플러스에서 도입하여 시행 중 이다. 2014년 조사기관 NPD그룹을 통해 진행된 설문 결과 일본, 호주,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 등 9개국 2,803명의 응답자 중 90%가 셀프체크아웃 기기를 이용한 적이 있다고 답변하였다. 셀프체크아웃을 사용하는 이유로는 편리성(42%), 쉬운 사용법(40%), 계산의 신속성(39%)을 꼽았으며, 셀프체크아웃 사용이 적절한 유통점포로는 슈퍼마켓(62%), 할인점(50%), 홈센터(37%), 편의점(35%) 등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셀프체크아웃이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새로운 형태의 고객 대면/정산 서비스로 인정받고 있으며, 소비자와 유통사 모두에게 비용 및 시간절감의 긍정적인 가치를 제공함을 알 수 있다. 셀프체크아웃 고객선호도 조사내용 및 자세한 제품설명은 NCR 글로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