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SIST 해외대학 복수학위 MBA, 13일 설명회 개최 | 2014.11.11 | |
지난 20년 간, 9월 입학할 수 있던 전형 2015년부터 3월 가능해져
소속기관 지원 받는 직장인, 개인 준비하는 지원자도 입학 가능 [보안뉴스 정규문]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총장 김일섭)은 오는 10일, 2015학년도 해외대학 복수학위 MBA과정을 확대, 개편했다고 밝혔다.
국내 MBA가 본격화되기 전인 1995년부터 해외대학과 공동 MBA 교육과정을 운영해온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2015학년도 전기 모집부터 입학 전형시기 확대, 개인지원 가능, 선택전공 확대를 통해 그 동안 지원 조건의 어려움을 겪었던 지원자에게 기회와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지난 20여 년간 9월에만 입학할 수 있었던 전형시기를 2015년부터 3월 입학도 가능하도록 확대했다는 점이다. 핀란드 알토대(Aalto University, 前 헬싱키경제대) 복수학위 과정은 입학전형시기가 3월과 9월로 확대되며,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Stony Brook) 복수학위 과정은 9월에서 3월로 변경된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신호상 교무학생처장은 “전형시기가 매년 한 번 이뤄지다 보니 해외대학 복수학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문의가 오면 다음 해까지 기다려달라고 할 수 밖에 없었다”며 “지원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지속적인 문의가 이어져 온 덕분에 협약을 맺고 있는 해외 대학과 논의해 좋은 결과를 이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소속 기관의 지원을 받는 직장인뿐만 아니라, 회사의 지원 없이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이들도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이로써 더 많은 직장인들이 자기 계발과 더불어 실무 역량을 강화해 나갈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유럽 알토대 MBA(前 헬싱키경제대)의 경우, 선택 할 수 있는 전공이 더 다양해졌다. 기존 ‘글로벌경영’, ‘글로벌마케팅’, ‘기술·디자인·마케팅 통합’에 ‘영업혁신’, ‘지식재산’, ‘재무총괄’이 더해져 지원자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에 더 세분화된 전공을 택할 수 있다. 산업보안, 대체투자, 빅데이터 MBA는 입학생의 선택에 따라 알토대 복수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이 같은 변화는 오는 13일, 해외대학 복수학위 MBA 설명회를 통해 더 자세히 들을 수 있다. 설명회는 오후 7시 반 서대문구 대현동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열리며, 참여는 학교 홈페이지(www.assist.ac.kr)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국내 최초, 국내 유일의 석?박사 경영전문대학원으로 핀란드 알토대(Aalto University, 前 헬싱키경제대)와 20년 간, 미국 연구중심 대학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Stony Brook)과는 16년 간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해오고 있다. ‘2015년도 이렇게 바뀝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해외대학 복수학위 MBA 설명회 △ 일 시 : 2014년 11월 13일(목) 오후 7시 30분 ~ △ 장 소 : 서울과학종합대학원 △ 신 청 : 서울과학종합대학원 홈페이지(www.assist.ac.kr) 전화 070-7012-2224 △ 문 의 : jkahn@assist.ac.kr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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