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루, 종합위험관리시스템 마케팅 박차 | 2006.11.07 | |
종합위험관리시스템 ┖스파이더-X┖로 시장공략 박차 기업 자산, 보안취약점 정보 연계 분석...전사적 위험관리 수행
정보보안 전문업체인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6일 자사의 종합위험관리시스템(Risk Management System)인 ‘SPiDER-X’를 통해 공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종합위험관리시스템은 기존의 통합보안관리솔루션(ESM)의 위협분석시스템에서 한 단계 진보된 개념의 솔루션으로, 관리대상 시스템의 잠재적인 위험도를 관리하여 위협분석기능 뿐만 아니라 정보시스템의 취약성을 인식하고, 이로 인해 예상되는 손실을 분석하고, 주요자산에 대한 평가 기능 등을 총체적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SPiDER-X’가 이기종의 보안시스템 및 주요 정보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여러 종류의 위협 및 취약성 정보를 해당 자산의 중요도와 연계시켜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전사적인 위험을 관리할 수 있는 웹 기반의 종합위험관리시스템이라고 밝혔다. 특히, ‘SPiDER-X’를 통해 산발적으로 관리되는 다양한 보안 관리 정보를 통합하여 전체/자산별/조직별 보안 관리 수준을 단일 지표로 제시해준다고 설명했다. 이글루시큐리티의 이득춘 사장은 "최근 고객들은 통합보안관리 제품 도입과 함께 사내에 종합위험관리시스템까지 구축하기를 바라는 추세에 있다"며, "기존의 통합보안관리제품인 ‘SPiDER-TM’과 함께 ‘SPiDER-X’를 통해 이러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켜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득춘 사장은 "종합위험관리시스템은 보안전담조직의 현실적 대응 한계와 관리 미숙을 보완, 보안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대안이다"고 강조하고, "SPiDER-X는 몇몇 기업과 공공기관에 이미 구축되어 제품 기능 및 안정성에 관한 검증을 거쳤으며, 이를 기반으로 관련 시장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하반기 영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종합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해 자산의 중요성 및 보안위험의 심각성에 따라 차별화되고 효율적인 보안 관리 방안 수립이 가능하며, 합리적인 정보보안 의사결정 수립으로 효율적인 정보보안 예산 집행과 국제수준의 정보보안 관리체계 및 프로세스를 구축, 운영하여 선도적인 정부부처로써의 대외 신뢰도 향상을 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글루시큐리티의 스파이더-X는 지난 6월 ISUC 2006 사용자 컨퍼런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처음 소개됐으며, 주요기능은 정책수립 관리, 위험평가, 위험처리계획, 위험대응 등 IT 위험관리 전체영역을 제공하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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