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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육성 2006.11.08

한국폴리텍1대학과 협력 체계 구축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 www.microsoft.com/korea)는 한국폴리텍1대학(학장 이상덕)과 대졸 미취업자의 성공적인 취업지원 및 구조적인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자 수요공급 불균형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업, 정부 및 대학간 상호협력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양해각서 (MOU)를 체결했다.


맞춤형 실무교육을 통해 향후 3년간 소프트웨어 전문인력을 총 1,000명 이상 육성해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에 공급하는 것을 상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양측은 한국폴리텍1대학에 설치된 하이테크 센터에서 4년제 대학 재학생과 대졸 미취업자 및 현직 초급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폴리텍1대학은 교육 프로그램 서비스와 시설제공 및 장비지원에 따른 행정지원을 담당하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교육과정 개발과 소프트웨어 지원, 교육 수료생과 인력채용을 원하는 솔루션 파트너 기업을 연계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협력을 통한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교육과정 개설로 대졸자 취업난 해소에 일조함과 동시에 향후 3년간 360여명의 초ㆍ중급 개발자와 720여명의 고급 개발자 및 아키텍트가 육성되어 건전한 소프트웨어 인력수급 구조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폴리텍1대학 이상덕 학장은 “한국폴리텍1대학 하이테크센터는 실무중심의 교육으로 지식경제 시대에 현장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글로벌 기업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을 통해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의 산실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유재성 대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성장을 위한 핵심요소인 소프트웨어 개발인력 양성에 대해 기업과 정부, 대학간 협력체계가 구축됐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소프트웨어 개발인력 양성을 통해 궁극적으로 국내 소프트웨어 생태계 선 순환 구축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라며, “이번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폴리텍1대학의 협력은 소프트웨어 협력사들의 인력난과 대졸 취업난의 불균형적 인력 수급 문제를 해소할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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