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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추계 과학수사 학술세미나 19일 개최 2014.11.13

디지털 포렌식 도구 발전 동향 및 해외 포렌식 인력 양성 사례 공유


[보안뉴스 김지언] 디지털 포렌식 도구의 발전 동향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국내 포렌식 업계의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포렌식학회와 대검찰청은 ‘2014년 추계 과학수사 학술세미나’를 19일 오후 2시부터 대검찰청 NDFC 2층 베리타스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포렌식 도구의 발전 동향과 대응 방안, 외국의 포렌식 전문가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검찰의 디지털수사 인프라 현황 소개 등 3개의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날 행사에서는 디지털 범인을 찾아라 경진대회 시상식 및 수상작품 소개가 이어질 예정이다.

디지털 범인을 찾아라 경진대회는 디지털 포렌식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국민적 관심 제고를 위해 지난 2013년부터 개최해 온 행사다.

이에 대학생 이하 참가자로 구성된 주니어반과 일반인·전문가로 구성된 시니어반으로 나뉘어 회사의 영업 비밀을 빼돌린 범인에 관련된 증거를 찾고 문제에 대한 답안을 메일로 보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에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외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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