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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베드, WAN 최적화 및 성능 관리 솔루션 발표 2014.11.18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네트워크서 안전한 애플리케이션 공급·최적화

최적화 상태 SaaS 앱 대한 사용자 경험 모니터 및 문제 해결 제공


[보안뉴스 정규문] 애플리케이션 성능 혁신 기업인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리버베드 스틸헤드 9.0(Riverbed® SteelHead™ 9.0)과 리버베드 스틸센트럴 앱리스폰스 9.5(Riverbed® SteelCentral™ AppResponse 9.5) 등 차세대 대표 제품 2종을 발표했다.


이들 제품은 기업 내부, 클라우드, SaaS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가속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가장 완벽한 가시성과 제어능력, 그리고 최적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솔루션은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까지 모든 앱에 대해 최고 수준의 최적화를 제공하며, 업무 목적 정책에 따라 애플리케이션을 그룹화하는 네트워크 경로 선택 기능으로 하이브리드 네트워크에 대한 통제를 단순화했다.

이러한 새로운 혁신 및 스틸헤드와 스틸센트럴 사이의 더욱 긴밀한 통합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IT 자원의 공급, 제어, 최적화를 제공하는 가장 완전한 플랫폼인 리버베드 애플리케이션 성능 플랫폼(Riverbed Application Performance Platform™)이 한층 개선되는 효과를 얻게 되었다.


제리 M 케넬리(Jerry M. Kennelly) 리버베드 회장 겸 CEO는 “이번의 혁신적인 발표로 리버베드는 지난 10년 동안 WAN구간의 1,100여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이루어낸 성과를 이제 클라우드와 SaaS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했다.


이어 “이러한 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직원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IT를 활용하여 새로운 형태의 운영 민첩성을 창출함으로써,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기업이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경쟁 우위화하도록 하겠다는 우리의 비전을 지속적으로 실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와 SaaS 애플리케이션은 기업에 상당한 장점을 제공하는 반면,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전체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을 확보해야 하는 동시에 애플리케이션이나 네트워크 자원의 위치에 관계없이 최적의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야 하는 CIO에게는 상당한 부담이 되기도 한다.


IDC의 네트워크 데이터센터를 담당하는 브래드 케이스모어 (Brad Casemore) 연구 이사는 “언제 어디서나 연결되는 애니타임, 애니웨어 커넥티비티 패러다임에서 기업 IT는 새로운 커넥티비티 수준을 제어 및 모니터하고 중요 SLA를 효과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했다.


그는 이어 “복잡성 수준은 계속 증가하기 때문에 기업 IT는 솔루션에 반드시 투자함으로써 데이터센터, 지점, 모바일 장치 또는 SaaS 애플리케이션 등에서 발생하는 모든 커넥션에 대해 동일한 수준의 제어력과 가시성을 확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리버베드 스틸헤드 제품 그룹을 총괄하는 폴 오파렐(Paul O’Farrell) 선임 부사장은 “오늘날 기업은 다수의 클라우드,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사, SLA, 분산된 최종 사용자, 애플리케이션 급증으로 발생하는 복잡성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이 모든 것은 가시성 부족이라는 문제를 야기하여 최종 사용자의 일관된 사용 경험을 보장하기가 힘들어진다”라고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이어, “스틸헤드 9.0과 스틸센트럴 앱 리스폰스 9.5를 발표하면서 리버베드는 최종 사용자의 위치와 상관없이 애플리케이션 가시성과 제어력을 제공함으로써 CIO가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환경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게 해 준다”라고 덧붙였다.


리버베드 스틸헤드 9.0과 스틸센트럴 앱 리스폰스 9.5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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