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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SCH사이버보안연구센터 컨퍼런스 개최 2014.11.18

SCH사이버보안연구센터, 제1회 컨퍼런스 오는 12월 3일 개최


[보안뉴스 김경애] 사이버전과 관련한 사이버 위협(APT)의 악성코드를 분석하고 연구하는 SCH사이버보안연구센터(센터장 염흥열)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주요 악성코드의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12월 3일 ‘제1회 SCH사이버보안연구센터 컨퍼런스’가 순천향대학교 대학본부 스마트홀에서 개최된다.


SCH사이버보안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키노트 강연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 코드분석팀 박상환 팀장이 ‘2014년도 악성코드 동향 및 대응방향’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총 6개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SCH사이버보안연구센터 연구원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사이버 이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먼저 첫 번째 세션에서는 국내를 위협하는 드라이 바이 다운로드 공격과 관련해 김종기 연구원이 ‘Drive-by Download 설명 및 국내 사례 분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해외 및 국내에서 유포중인 익스플로잇 킷 분석과 관련해 양정인 연구원이 ‘Angler, CK VIP Exploit Kit 분석’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세 번째 세션인 ‘Adobe Flash Player 취약점 분석’에 대해 이세빈 연구원이 발표를 맡았다.

네 번째 세션에서는 김재홍 연구원이 ‘SweetOrange, Rig Exploit Kit 분석’을, 이어 김동석 연구원이 ‘파밍 설명 및 파밍 악성코드 분석’을 마지막 세션에서는 최진선 연구원이 NoSQL의 장단점 및 종류에 대한 소개와 시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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