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만텍, 개인용 보안 제품 출시 | 2006.11.09 |
Norton Internet Security 2007 및 Norton AntiVirus 2007 출시 정보보안 및 가용성분야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만텍코리아㈜(대표 윤문석 www.symantec.co.kr)는 기술 및 성능을 강화해 새로 진화하고 있는 온라인 보안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07 (Norton Internet Security 2007)’ 및 ‘노턴 안티바이러스 2007 (Norton AntiVirus 2007)’을 출시했다. 이번에 발표된 제품들은 전세계적으로 판매량이 2억개를 돌파한 시만텍 ‘노턴’ 브랜드의 대표적 보안 솔루션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와 ‘노턴 안티바이러스’ 제품의 최신 버전이다. ‘노턴 안티바이러스 2007’은 개인 사용자에게 향상된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및 관련 보안위협 방지기능을 제공한다.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07’은 ‘노턴 안티바이러스’의 안티바이러스 및 안티스파이웨어 기능에 강화된 방화벽기능 및 소프트웨어 취약점 보안기능을 제공하며, 정교한 피싱 방지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특히, 이번에 발표된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07’은 시만텍코리아가 지난 12월 하나로텔레콤과의 제휴를 통해 발표한 온라인 통합 보안 서비스 ‘하나포스 노턴플러스’를 통해서도 공급된다. ‘하나포스 노턴플러스’는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와 하나로텔레콤 제휴사인 PC닥터의 ‘원격 PC장애 관리 솔루션’이 온라인 부가서비스 형태로 결합된 것으로, 쌍방향의 원격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노턴 안티바이러스 2007’ 기능 △ ‘노턴 안티바이러스 2007’의 바이러스 및 스파이웨어 방어 기능 바이러스를 만드는 공격자들은 이제 완전히 새로운 위협을 개발하기보다는 기존 악성 코드의 변종을 빠르게 만들고 있다. ‘노턴 안티바이러스 2007’은 각각의 새로운 위협에 대한 시그너처를 요구하지 않고 모든 웜 및 바이러스 종류를 막아내는 새로운 특허기술을 통해 이러한 경향에 대응한다. 이런 바이러스 및 웜군을 탐지하는 새로운 보안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웜 혹은 바이러스가 생성 및 배포되기 이전에 이를 능동적으로 방어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노턴 안티바이러스’의 방어 기능은 매일 제공되는 업데이트를 통해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된다. △ ‘노턴 안티바이러스’의 강화된 기능은 루트킷을 사용해 보안 소프트웨어 탐지를 피하는 새로운 형태의 바이러스를 찾아낼 수 있다. 특허출원 중에 있는 이 기술은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모드 및 커널 모드 등 모든 시스템 단계에서 위장된 위협을 탐지할 수 있다. △ ‘노턴 안티바이러스 2007’은 강화된 스캐닝 기능을 제공해 높은 위험도를 가진 스파이웨어를 인스톨되기 이전에 탐지 및 제거한다. 또한 더 빨라지고 향상된 전체 시스템 스캔 기능은 스캐닝이 시스템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도록 사용자가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프로세스 파워가 절감되고 큰 성능변화 없이 컴퓨터 작업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한다.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07’ 기능 △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07’의 피싱 방어 기능과 강력한 통합보안 ‘노턴 안티바이러스 2007’의 모든 기능을 포함하며, 이미 여러차례의 수상을 통해 인정받아온 탐지, 방어 및 제거 툴에 온라인상의 정보전송 및 교환을 보호하는 혁신적인 트랜잭션 보안기술을 추가해 최신 온라인 공격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한다. 또한, 새로운 피싱 보호기능은 이미 알려진 피싱 웹 사이트 리스트와 차세대 귀납(heuristic) 기술을 통합해 사기성 웹 페이지 방문을 사전에 막고 온라인 명의 탈취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한다. 이 정교한 사기탐지 기술은 사용자에게 이미 알려진 혹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피싱 사이트에 대한 제로-아워 보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어느 사기 사이트의 첫 방문자가 된다고 할지라도 보호를 받을 수 있다. △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07’의 침입방지 기능은 윈도우즈 운영 시스템이나 널리 사용되고 있는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 최근 발견된 취약점을 보호한다.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를 통해서는 해당업체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패치를 배포하는 시간보다 더 빠르게 이 보안취약점들을 보호할 수 있게 된다. 시만텍의 최신 ‘인터넷 보안 위협 보고서(Internet Security Threat Report)’에 따르면, 바이러스를 만들어내는 공격자들은 새로운 보안 취약점이 발견되고 약 6일후부터 이를 공격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노턴 인터넷 시큐리티 2007’은 이런 취약점들을 활용해 사용자의 컴퓨터에 침입하려는 바이러스, 웜, 해커들을 시스템에 접근할 수 없도록 즉시 방어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패치 설치 전에도 안전성을 확보하고, 자신이 원하는 스케줄에 운영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 패치를 설치할 수 있게 된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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