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다수 기업, 데이터센터 1년내 가상화 완료될 것 | 2014.11.21 |
네트워크 복잡성과 데이터센터 대역폭 관리 어려움
‘새로운 IP’ 통해 네트워킹의 돌파구 만들어야 [보안뉴스 정규문] 세계적인 패브릭 기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 브로케이드(지사장 권원상, www.brocadekorea.com)가 570여 개의 네트워킹 유통사 및 리셀러를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대부분의 기업들은 1년 내에 가상화를 완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조사 결과에서는 2014년 기업들이 당면했던 가장 큰 어려움으로 네트워크 복잡성 관리와 데이터센터 대역폭 및 가용성 관리의 어려움이었다. 응답자들은 기업들의 데이터센터가 향후 1년 이내에 대부분 가상화 될 것으로 예상했고, 여기에 브로케이드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응답자들은 브로케이드는 비야타 v라우터(Brocade Vyatta® vRouter)로부터 VCS 패브릭 기술(VCS® Fabric technology)에 이르는 완벽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기업들에게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가상화, 그리고 클라우드에 대해 전략적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어 경쟁 우위를 지킬 것으로 예상했다. 브로케이드 코리아의 권원상 지사장은 “2015년 브로케이드의 핵심 전략은 ‘새로운 IP’를 통한 네트워킹의 혁명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기존 네트워크를 최적화하는 동시에 소프트웨어 네트워킹 활용의 극대화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하고, “협력 파트너사들이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솔루션을 모두 갖춘 네트워킹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설문조사 결과 1. 파트너들이 꼽은 2014년 고객이 겪은 대표적인 네트워크 챌린지 △ 47%가 복잡성 관리를 최고의 어려움이라고 응답했다. △ 41%가 데이터센터 대역폭 및 가용성 관리를 최고의 어려움으로 꼽았다.
그 다음으로 시장에서 입증된 솔루션과 비전/전략을 꼽았다.
권원상 지사장은 “소셜, 모바일, 클라우드, 그리고 빅테이터가 구현하는 현대의 네트워크는 기존 네트워크 아키텍처로는 지원할 수 없는 근본적인 인프라 요건을 필요로 한다. 이와 같은 새로운 환경에서 채널 파트너사가 계속해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들의 네트워킹 적용범위를 넓혀 새로운 IP의 요구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확보해야 한다. VCS 패브릭 기술을 결합한 브로케이드 VDX® 스위치와 같은 미래에도 통할 기술을 통해 네트워크 자동화를 본연적으로 실현함으로써 복잡성, 네트워크 레이어 및 수동 배열 작업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조사 방법] 브로케이드가 진행한 본 설문조사는 서베이기즈모(SurveyGizmo)라는 익명의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파트너 기업에 속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행됐다. 응답자의 다수가 영업(43%)과 기술(42%) 분야에 소속돼 있었고 그 외 임원(8%)과 마케팅(6%)이 있었다. [지역별 참가자] 미주 47% (268) 유럽중동아프리카 40% (231) 일본 8% (48) 아시아태평양 5% (27)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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