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드리버 패턴 매칭 엔진, NFV 위한 고성능 보안 기능 제공 | 2014.11.24 |
로우엔드부터 하이엔드 네트워크 보안 제품에 보안 성능 확장
[보안뉴스 김태형] 지능형 커넥티드 시스템을 위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인 윈드리버(한국 지사장 박주동, www.windriver.com)는 고속 패턴 매칭 소프트웨어, ‘윈드리버 컨텐트 인스펙션 엔진(Wind River Content Inspection Engine), CIE’에 대한 새로운 성능 벤치마크를 발표했다. 이 벤치마크 결과에 따르면, 하이퍼스캔으로도 불리는 CIE는 티어(Tier)1 OEM IPS 패턴을 사용해 실제 HTTP 트래픽을 스캔했을 때, 인텔 아톰 프로세서 C2000 시리즈(Intel Atom processor C2000 series)에서 36Gbps이상의 패턴 매칭 쓰루풋을 제공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윈드리버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부문의 폴 세니신(Paul Senyshyn) 부사장은 “이 벤치마크 자료는 프로세서 성능이 강화되면서 소프트웨어 기반의 보안 성능을 어떻게 확장됐는지 증명하고 있다”며, “윈드리버의 CIE는 장비 제조사들이 필요로 하는 단순한 통합과 확장성을 제공해,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고객들로부터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으며 특히 고속 패턴 매칭의 장점을 직접 경험한 고객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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