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연, 제14회 지상무기체계발전세미나 개최 | 2006.11.09 |
국방과학연구소(소장 안동만)는 ‘네트워크기반 동시ㆍ통합전 구현을 위한 지상무기체계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군 및 산학연이 참여하는 제14회 지상무기체계발전세미나(www.add.re.kr/gsdc)를 육군전투발전단, 한국방위산업진흥회와 공동주관으로 11월 9일(목)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ㆍ군ㆍ산ㆍ학ㆍ연 관련자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미래 지상전 수행을 위한 전력증강 방향”을 주제로 육군전발단 문제갑 대령의「미래지상전 수행개념」, 국과연 고정호 박사의「무인/자율화 기술발전방향」, 오상록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진흥원 국민로봇사업책임자의,「IT 기술을 활용한 국방로봇」, 최종오 동명중공업 부사장의 획득분야 발전과제」등 4명의 특별초빙강연과, 16개 분과(시험평가, 정보/통신, 탄약/포병, 개인전투체계/보병분과 등)총 142편의 논문 발표와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하고 있는 ‘차기전차Mock-up’을 포함한 지상무기체계 4개 품목과 ‘국방로봇기술’을 비롯한 8개 핵심기술 품목들이 전시될 예정으로, 한국군의 미래 지상전 수행을 위한 무기체계 발전방향과 관련 핵심기술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상무기체계발전세미나는 지상무기체계 발전 동향 파악과 연구개발 현황에 대한 정보교류 및 육군무기체계 발전방향 도출을 목적으로 1992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4회를 맞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