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중심의 혁신적 유지보수 모델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올-플래시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전문 기업인 퓨어스토리지(www.purestorage.co.kr, 지사장 강민우)가 기존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업계의 불합리한 유지보수 관행에 대한 종지부를 찍으며 혁신적인 스토리지 도입 및 유지보수 비즈니스 모델인 포에버 플래시(Forever Flash) 프로그램을 새롭게 확장했다고 밝혔다.
향상된 포에버 플래시 프로그램은 기존의 유지보수 계약으로 신규 및 기존 고객 모두에게 무기한 확장된 퓨어스토리지의 플래시어레이(FlashArray) 수명을 제공한다.
또한 후속연도에도 계속 인상이 없거나 더 나은 조건의 유지보수 서비스(M&S) 비용, 스토리지 투자를 보호하기 위해 ‘무어의 법칙(Moore’s Law)’에 따라 매 3년 단위로 갱신되는 M&S 계약을 통한 무상 컨트롤러 업그레이드, 일관된 성능과 최신 소프트웨어 기능, 그리고 플래시 등 하드웨어 구성요소의 훼손 시 동일하거나 더 나은 수준으로의 무상 교체 등을 포함한다.
퓨어스토리지의 스캇 디첸 (Scott Dietzen) CEO는 “근본적으로 더 나은 스토리지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범 사례를 토대로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고객은 대형 스토리지 벤더들로부터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있다. 매년 큰 폭으로 인상되는 유지보수 비용은 고객들로 하여금 강제로 스토리지 어레이를 교체하도록 하고 복잡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및 비용이 많이 드는 다운타임을 발생시킨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설상가상으로, 대부분의 경우 고객들은 동일한 어레이 소프트웨어를 다시 구입해야 한다. 퓨어스토리지는 타협이나 강제적인 마이그레이션 또는 유지보수 비용 인상 없는 제품적으로 ┖영구적인 스토리지┖를 제공해 기존 디스크 시대의 비즈니스 관행으로부터 고객들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에버 플래시는 스토리지 어레이 소유권에 대한 간단하고 공정하고 보다 저렴한 접근방법으로 고객 경험을 재조명하고 기존 스토리지 업계에서 지배적이었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개념을 근본적으로 재정립했다. 퓨어스토리지의 포에버 플래시 프로그램은 늘어나는 어레이에 대한 낮은 스토리지 유지보수요율을 유지하거나 매 3년 단위의 무료 컨트롤러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는 선택권을 제공해 현 스토리지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퓨어스토리지는 그 동안 고객의 피드백에 따라 퓨어스토리지의 포에버 플래시의 혜택을 확대해 선택적으로 제공됐던 모든 프로그램의 모든 혜택을 모든 플래시어레이 고객들에게 확장 제공하게 됐다. 이는 총소유비용 (TCO)을 감소시키고, 모든 어레이 사용 시나리오 내에서 유지보수는 영구적으로 동일하게 유지되고 간소화됐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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