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 2014.11.26 | ||
제6차 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현황보고, 의결안건, 차기회장 연임과 선출에 관한 사항 논의 [보안뉴스 민세아] 카드3사 사태를 비롯한 대량의 개인정보 유출, 스미싱·파밍 등 보안사고가 끊이질 않았던 2014년이다. 한해를 마무리하며 우리나라의 정보보안 분야 주요 이슈를 논의하고, 기업내 정보보호최고책임자들의 역할 확대를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25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 제6차 정기총회 및 송년회가 개최됐다. 홍혜걸 박사의 특별강연이 진행되고 있다. 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 제6차 정기총회 및 송년회가 지난 25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됐다. 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 이홍섭 회장은 “처음에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의무 지정방침이 확정되면서 협의회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협의회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협의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4 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 현황보고, 의결안건, 차기회장 연임 및 선출에 관한 사항이 논의됐다. 정기총회가 끝난 후, 의학전문 기자 1호인 홍혜걸 박사가 ‘의사들이 말해주지 않는 건강 이야기’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 제6차 정기총회 및 송년회는 미래창조과학부 강성주 국장, 한국인터넷진흥원 백기승 원장, 금융보안연구원 김영린 원장을 비롯해 정보보호최고책임자협의회 회원 및 유관 정부부처, 기관 정책담당관 등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