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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코리아, 모니터 신제품 3종 출시 2014.11.27

델 코리아, 5K 모니터 12월 출시 앞둬

 

[보안뉴스 정규문] 델 코리아(대표 김경덕, www.dell.co.kr)가 모니터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세계 모니터 시장 1위(IDC, 2014년 2분기 기준)를 달리고 있는 델은 고객의 요구와 사용 용도에 따른 다양한 모니터 라인업을 출시하고 있다.


델 P2415Q, P2715Q 제품은 울트라 HD라 일컫는 4K 모니터로, 3840 x 2160 해상도에 선명한 화질, 넓은 화면이 특징이다. 풀HD의 네 배인 800만 이상의 픽셀로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으며 그래픽 작업 등에도 정교한 작업이 가능하다. 사진 작업과 출판, 엔지니어링 등 전문 직종에서 선호하는 이유다.

 

특히 델 모니터는 출하 시 RGB 99% 및 deltaE < 3 설정으로 높은 색 재현율과 일관성을 보인다. 피봇 설정 시 스크롤 없이 인터넷 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넓은 화면 역시 장점이며, 애플리케이션 배열 기능인 델 이지 어레인지(Dell Easy Arrange)로 다중 작업을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다.

 

더불어 다수의 입력 포트로 생산성을 증가시킨다.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와도 뛰어난 연결성을 보인다. 고속 충전 및 전원 공급을 지원하는 모니터 뒷면의 USB 3.0포트를 이용해 BC1.2 호환 및 기타 USB 장치를 빠른 속도로 충전할 수 있다.

또 4K 모니터에 지원하는 USB 도킹인 D3100 및 듀얼 모니터 스탠드 등 멀티 모니터 구성을 용이하게 하는 다양한 액세서리도 출시했으며 틸트, 피봇, 스위블, 높낮이 조절 등 유연한 각도 조절 옵션을 제공한다.

 


U2715H는 정확한 색상 디테일과 선명한 QHD 해상도, 광범위한 연결 옵션으로 생생한 작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27형 디스플레이의 울트라 와이드 시야각 덕분에 어느 각도에서나 색상을 놓치지 않고 QHD 해상도(2560 x 1440 해상도)를 감상할 수 있다.

 

8mm의 초박형 프레임은 듀얼 모니터나 멀티 모니터로 연결해도 모니터 간에 경계가 없는 듯한 시야를 제공해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준다. 이 외에도 VESA 호환이 가능해 벽에 설치하거나 델 싱글 모니터 암 옵션에 부착할 수 있다. 다른 장치를 편리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2개의 HDMI(MHL)포트, 디스플레이 포트,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와 USB 3.0 포트를 제공한다.

 

간편한 정렬 방식을 통해 사용자 정의 창 레이아웃 보기 방식을 선택하면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잘리는 부분 없이 나란히 타일 형식으로 볼 수 있다. 친환경 소재로 생산된 U2715H는 BFR/PVC를 함유하지 않고 (외부 케이블 제외) 무비소 유리와 무수은 LED 패널을 사용한다.

 

한 편, 델은 모니터 브랜딩을 이끌어갈 울트라 샤프 모니터를 세분화해 출시하고 있다. 링크 최적화 된 멀티미디어 UZ 시리즈와 초박형 베젤의 QHD 화질인 U시리즈, 업계 최고의 기술력과 프리미어 컬러 기술을 자랑하는 UP 시리즈다.

 

델 코리아 모니터 브랜드를 담당하는 허유지 과장은 “델은 스타일, 생산성, 가치를 중심으로 사용자의 요구 및 전문성을 고려한 세분화된 다양한 라인업을 출시하고 있다”며 “세계 1위 모니터의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델 코리아는 34인치 21:9 곡면 모니터 및 5K 모니터를 12월 초 출시할 예정이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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