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M웨어, VI3 빠른 확산으로 가상화 부문 리더십 ↑ | 2006.11.10 |
가상화 소프트웨어 기업인 VM웨어社(한국 지사장 현태호 www.vmware.com)는 10일, ‘VM월드 2006(VMworld 2006)’에서 ‘VM웨어 인프라스트럭처 3(VI3: Vmware Infrastructure 3)’의 도입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며, 업계 최강 가상화 소프트웨어임을 재입증했다고 밝혔다. VI3는 지난 6월 출시이후 기존고객의 1/3이 VI3로 업그레이드하는 등 빠르게 확산되어 왔다. 고객들은 VI3 통합제품 스위트를 통해 재해복구 기능 및 기업용 데이터 센터 관리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을 뿐 아니라 시스템 가용성 증대 및 전력 비용 절감에 의한 추가비용 절감효과 등을 경험하고 있다는 것. 최근 실행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1,800여개 이상의 VM웨어社 고객들이 향후에도 VM웨어 인프라스트럭처 제품이 자사의 IT 인프라스트럭처 전략을 구성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설문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 43%의 고객들이 VM웨어 인프라스트럭처를 표준기반으로 IT 시스템 구축 △ 61%의 고객들이 향후 3년안에 현재 보유하고 있는 x86 서버의 반 이상이 가상화될 것이라고 예상 △ 32%의 고객들이 이미 VI3로 업그레이드했으며, 45%는 2007년 6월까지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고 밝힘. VI3는 VM웨어 ESX 서버 기반으로 개발되어, 기반 하드웨어, 어플리케이션 및 운영 체제 워크로드와는 독립적으로 전체 서버 및 스토리지 환경에 새로운 기능들을 지원하는 제품들을 제공한다. VM웨어社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인 라구 라구람(Raghu Raghuram)은 “서버 통합을 위해 VM웨어 제품을 사용해 왔던 고객들은 이제 비즈니스적인 면에서도 가상화를 통해 더욱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며, “VM웨어 인프라스트럭처 3은 고객들로 하여금 그들의 주요 비즈니스 서비스들을 보호하고 문제없이 안전하게 가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VI3를 통해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기업 내 모든 사업부에서 가상화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 VM웨어社가 보유하고 있는 뛰어난 제품들을 기반으로 개발된 VI3는 IT 관리자들의 기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관리방식에 대한 생각을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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