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트웨어의 모든 것, ‘2014 소프트웨어주간’ 개최 | 2014.11.29 | ||
미래부, 12월 1일부터 5일까지 ‘2014 소프트웨어주간’ 개최 SW토크콘서트, 한이음엑스포 등 25가지 소프트웨어 행사 [보안뉴스 민세아]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를 ‘2014 소프트웨어주간’으로 정하고, 소프트웨어 관련 25개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고 있는 ‘소프트웨어주간’은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원년 선포 이후 처음 개최되는 주간으로서 예년과 다른 다양한 행사들이 준비돼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간 총 25개의 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볼만한 행사는 다음과 같다.
▲소프트웨어 주간 일자별 행사 목록 ①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 ‘개발자 Off Day’ 올해 처음 열리는 개발자 Off Day는 OK JSP, JCO, 한국스프링 유저그룹 등 소프트웨어 개발자 커뮤니티를 초청, 연말 오프라인 미팅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개발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12월 2일 코엑스 콘퍼런스룸 201호에서 진행된다. ② 교육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소프트웨어 공감 토크콘서트’ 12월 3일에는 선생님들과 장학사 등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정규교과목 편성 계획에 따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초·중등 소프트웨어 교육을 주제로 소프트웨어 공감 토크콘서트가 상암 누리꿈스퀘어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미래부 윤종록 제2차관의 소프트웨어교육 특강에 이어 초·중등 교육강화 방안에 대한 Q&A가 진행되며 민간기업(네이버, 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 교육 우수사례를 소개하는 시간도 준비돼 있다.
한편, 코엑스 B2전시장에서는 12월 3일부터 4일까지 한이음 엑스포 2014가 개최된다. 대학과 기업을 이어주는 ICT 인력양성 프로그램인 ‘한이음 멘토링’을 수행하는 학생들의 우수성과물 전시회와 멘토 강연,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 한이음 멘토링 : 교수나 기업인이 멘토로서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관심있는 학생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인재육성 사업, ‘04년부터 10년간 3만 5845명 참가 한이음 공모작품에서는 전국 90개 대학 601개 작품 중에서 선정된 우수 작품 150여 점이 2일간 전시되며, 현장평가를 통해 수상자 19팀을 최종 선정하는데 이 때 학생들이 자신의 작품 아이디어를 열정적으로 설명하는 ‘위대한 슈퍼스타 H’ 무대도 열릴 예정이다. ④ 소프트웨어산업 주역을 위한 화합과 상생의 장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마지막 날인 12월 5일에는 코엑스 그랜드볼룸 101, 102호에서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이 개최돼 소프트웨어 주간의 대미를 장식한다. 소프트웨어 산업발전 유공자 포상과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상 시상식이 진행돼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각계각층의 소프트웨어 산업인에 대한 격려와 치하의 자리가 마련된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소프트웨어는 미래형 산업이라는 점에서 모든 산업이나 경제의 인프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이번 행사가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실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주간 행사별 세부 정보 확인 및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http://www.swweek.kr)를 통해 가능하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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