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리질리언시(CAR) 서비스’ 출시 | 2014.12.02 | |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어플리케이션 관리 서비스 통합 제공 안정적 경제적 기업 IT 운영 지원…기업 경쟁 우위 확보 도와 [보안뉴스 정규문] 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www.ibm.com/kr)이 기업 통합 IT 운영 관리 서비스,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 리질리언시(Cloud Application Resiliency Services, 이하 CAR)’를 새롭게 발표했다. IBM CAR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 안에서 인프라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IT 운영 관리 서비스이다. 기업이 핵심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위해 IT 업무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기업의 IT 인프라 매니지 분야를 IBM이 담당하여 운영한다. CAR를 도입할 경우 가장 큰 장점은 ‘IT 운영의 안정성’과 ‘인프라 비용절감’이다. 기업은 CAR를 통해 IBM의 표준 아웃소싱 프레임 워크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의 IT 매니지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600명에 달하는 IBM의 기술 서비스 전문가들이 ITIL(Information Technology Infrastructure Library) 기반의 운영관리를 수행, IBM 글로벌 표준 프로세스와 방법론에 근거한 서비스 레벨관리, 모니터링 및 보안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IT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가치는 극대화 시켜 준다. IBM의 데이터센터, 고가용 환경 인프라 등 엔터프라이즈에 최적화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를 경제적으로 활용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고객은 월별 운영 비용만 지불하고 IBM의 데이터센터, 하드웨어부터 어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운영 프로세스, 보안, 전문인력까지 IBM이 가진 모든 기술 역량과 고성능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어 신규 투자 부담은 줄이고 동시에 공유 자원 및 인력의 활용으로 자체 운영 비용 부담은 최소화할 수 있다. 유연한 아키텍처 구성 및 맞춤형 지원도 강점으로 꼽힌다. 즉각적인 서버 증설과 서버 재설치 자동화가 가능해 짧은 시간 내 리소스를 확장할 수 있으며 다양한 고객 특화 옵션 중 필요한 서비스만 선택하여 맞춤형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용량 기준으로 과금하는 방식을 채택해 기업의 재무 유연성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등 효율적인 IT 예산 운영이 가능하다. 1년 IT 예산이 3억 미만인 고객부터 특정 업무 영역을 아웃소싱 하려는 대규모 기업까지 폭넓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IT 매니지드 서비스’라고 볼 수 있다. 한국IBM 글로벌테크놀로지서비스 리질리언시 사업부 웨인리 본부장은 “장기간에 걸쳐 검증된 IBM의 IT 운영 관리 노하우와 전문성은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강점”이라며, “IBM이 보유한 모든 IT 자원과 역량을 기반으로 고품질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 IT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여, 더 많은 국내 기업들이 IT 운영에 대한 부담은 줄이고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위한 영역에 더욱 포커스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IBM은 클라우드 상 안전한 데이터 관리와 인프라 통합을 가능케 하는 개방형 기업 클라우드의 글로벌 리더이다. IBM 클라우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http://www.ibm.com/cloud 또는 트위터 계정 @IBMcloud, 공식 IBM 클라우드 블로그 www.thoughtsoncloud.com 등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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