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 출시 | 2014.12.04 |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빅데이터 분석, 임베디드 SaaS 분석 결합
가장 폭넓은 클라우드 기반 애널리틱스 솔루션 [보안뉴스 정규문] 오라클(www.oracle.com)이 기존의 정형데이터 및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Oracle Analytics Cloud)’를 발표했다.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으로 기업의 모든 데이터의 수집, 저장, 분석을 지원하며, 오라클의 Cloud 애플리케이션에 임베디드되어 실시간 리포팅과 깊이 있는 교차 분석 또한 제공한다.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는 협업사용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및 IT 담당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킨다. 또한, 모바일 접근 및 분석은 혁신적인 방법으로 제공돼 고객들은 추가 개발 없이 언제 어디서나 접속하고 통찰력을 분석할 수 있다. 오라클 파트너사들은 고객들에게 광범위한 분석 기능을 갖춘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를 활용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또한, 가치 있는 IT 자원을 확보하므로 파트너들은 정보 아키텍처에 대한 보안을 보장하고 제어를 지속할 수 있다. 검증된 업계 선도의 오라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Oracle Business Intelligence)와 데이터베이스 기술 그리고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상에서 구동되는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는 대규모 확장성, 고가용성, 최신 보안 상태, 효율적인 운영 환경을 지원한다. 오라클 애널리틱스 부문의 개발을 총괄하는 발라지 옐라만칠리(Balaji Yelamanchili) 수석 부사장은 “SaaS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도입으로 데이터의 중심이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기반의 IT 구축이 점차 선호되고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클라우드 기반의 분석에 대한 요구를 증대시키고 있다”고 했다. 이어 “오라클은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이미 활용하고 있는 분석 제품인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를 통해 업계 최초로 이 시장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것이다. 클라우드에서의 포괄적인 BI 및 빅데이터 분석 능력을 통해 기업은 새로운 통찰력을 얻고 이를 이용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 오라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Business Intelligence Cloud Service; BI Cloud Service) 상에서 사용자들은 클라우드, 온-프레미즈, 타사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통합하고, 다양한 상호간의 애널리틱스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생성할 수 있다. △ 오라클 BI 클라우드 서비스는 서브스크립션 기반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초기 투자 비용 없이 소그룹, 사업부 또는 조직 전체 단위로 신속하게 분석을 전달한다. △ 신속하게 시작하고 쉽게 도입할 수 있는 오라클 BI 클라우드 서비스는 모바일 지원 가능한 유연한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사용자들이 빠르고 쉽게 의미 있는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생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Oracle SaaS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를 위한 임베디드 트랜잭셔널 애널리틱스 △ 오라클 트랜잭셔널 비즈니스 인텔리전스(Oracle Transactional Business Intelligence)는 오라클 SaaS 애플리케이션에서 분석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실시간으로 보고 및 분석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오라클 인적 자원 관리(HCM) 클라우드, 오라클 고객 경험(CX) 클라우드, 그리고 오라클 전사적 자원 관리(ERP) 클라우드가 포함된다.
Oracle SaaS 애플리케이션 사용자를 위한 깊이 있는 크로스 소스 분석 △ 오라클 트랜잭셔널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엔터프라이즈(Oracle Transactional Business Intelligence Enterprise)는 데이터 웨어하우스 분석과 사전 구축된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가져올 수 있다.
빅데이터 서비스(Big data as a service) △ 오라클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는 다른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와 통합이 가능하고 안전하고 유연하고 하둡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고객이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저장, 분석,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빅데이터 디스커버리 서비스(Big data discovery as a service)
오라클 애널리틱스 클라우드는 운영 간소화하고, 보안을 보장하며, 뛰어난 경제성을 제공한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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