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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드32코리아, 모든 Facebook 사용자 위한 무료 보안 서비스 제공 2014.12.05

ESET Online Scanner 모든 Facebook 사용자에 무료로 제공

 

[보안뉴스 정규문] ESET 한국 법인 노드32코리아(www.nod32korea.co.kr)는 ESET이 Facebook의 새로운 안티맬웨어 대응 기획에 참여하여 ESET Online Scanner를 모든 Facebook 사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ESET의 솔루션은 감염된 컴퓨터에서 Facebook 계정에 로그인했을 때 사용자 모르게 악성코드가 포스팅하더라도 이를 검사하여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게 해준다. Facebook 의 Chetan Gowda는 “우리의 목표는 Facebook 사용자들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올바른 기술을 제공하고 이들의 기기를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다. ESET Online Scanner for Facebook은 매일 Facebook에서 발생하는 조 단위의 클릭수중 악성 링크를 현저히 감소시켜줄 것”이라고 했다.


ESET의 최고 세일즈/마케팅 책임자 Ignacio Sbampato는 “ESET이 전세계 Facebook 사용자들에게 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 낮은 시스템 리소스 점유와 ESET의 첨단 탐지 기술이 적용된 ESET Online Scanner는 악성코드에 대해 효과적이고 손쉬운 탐지를 보장한다. 또한 이 모든 것이 무료로 제공된다”라고 언급했다.


Facebook은 사용자의 계정을 통해 친구들에게 스팸 메시지나 감염된 링크를 보내는 것과 같은 의심스러운 행동 징후를 체크한다. 이러한 악성행위가 탐지되면 Facebook은 사용자에게 ESET Online Scanner for Facebook을 사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여주고 중단 없이 무료로 이를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스캐너를 다운로드하고 실행하면, 이용 기기에서 어떠한 성능 저하 없이 Facebook과 다른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수 있으며 검사가 완료된 후 사용자는 Facebook을 통해 알림 메시지를 받고 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탐지된 악성코드는 깨끗이 제거되며 상세 결과를 알려준다.


ESET의 Facebook용 서비스는 수백만 명의 온라인 사용자를 보호하는 무료 ESET Online Scanner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ESET Online Scanner는 4천4백만회 이상의 검사를 수행했으며 이 중 거의 절반의 검사에서 탐지된 악성코드를 성공적으로 제거했다.


다양한 수상 경력의 NOD32® Technology 개발사인 ESET은 26년간 사전 위협 탐지 및 안티 바이러스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활약해왔으며, 전세계 180개국 1억명 이상의 기업 및 개인 사용자들에게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ESET은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샌디에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싱가폴, 체코 프라하, 슬로바키아 코시체, 폴란드 크라코프, 캐나다 몬트리올, 러시아 모스크바 등 전세계 10 군데의 R&D센터에서 글로벌 방역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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