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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Companies 2014] 에어큐브 2014.12.09

보안키워드, 인증강화·개인정보보호·데이터접속 보안 강화

보안수칙, 인프라·문서·인적 보안 필수  


[보안뉴스 김경애] 벌써 12월 둘째 주다. 연이어 터지는 보안이슈와 매출목표 달성을 위해 한 장밖에 남지 않은 달력을 움켜진 보안업체의 주름살은 늘어만 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계정 도용 등의 이슈가 많이 발생했다.


에어큐브가 꼽은 올해 보안키워드 셋!

이에 에어큐브는 올해 보안 키워드로 △사용자 및 단말기의 인증강화 △개인정보보안 강화 △빅데이터 기반 데이터 접속 및 사용자 보안강화를 꼽았다.


이는 봇물 터지듯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인한 보안위협의 증가와 함께 개인정보보호법, 정통망법 등 개인정보보호관련 법들이 올해 들어 한층 강화됐기 때문이다. 


따라서 에어큐브가 생각하는 ‘진짜’ 보안은 정보유출에 대한 경각심과 보안의식 강화다. 이는 아무리 물리적·기술적 보안을 잘한다고 해도 경각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분명 한계가 있다는 것. 즉 개인정보와 사내보안 등 정보유출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고, 보안의식을 강화해야 비로소 보안체계를 완성할 수 있다는 얘기다.


에어큐브가 당부하는 기업의 보안수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인프라 보안을 강화하라! 유무선인프라에 대한 접근제어를 2팩터, 2채널인증 등으로 한층 더 강화해야 한다.

둘째, 문서 보안을 강화하라! 개인·업무용 단말기에 대한 통제 및 관리(사용자의 저항이 낮은 통제 및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

셋째, 인적 보안을 강화하라! 사내에 인증된 인가자의 고유한 단말기 및 식별번호에 의한 출입통제를 강화해야 한다. 


에어큐브는 무선기반의 다양한 컨텐츠와 보안의 모든 것들을 담을 수 있다는 의미로, 모든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려는 보안에 대한 강한 의지가 회사명에 담겨있다.


현재 무선랜 인증/보안, 스마트모바일 통합인증, IT자원통합관리 솔루션(BYOD), 2팩터인증강화 솔루션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국내 유무선 통합 인증·보안 솔루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국내 토종 기업인 에어큐브는 기술력은 물론 전문화된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래지향적 지속경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국내 600여개의 최다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네트워크 접근제어 기반의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투자 개발해 출시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사업도 전략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80-100-30-30 2015년 에어큐브가 바라는 세 가지는 △‘ByFRONT’(BYOD), V-FRONT 역량 강화 및 시장 확대 △사물인터넷 연구를 통한 제품 시장의 확대 △해외 사업 진출 성공을 통해 국내 무선인증보안 선두주자에서 세계적인 무선인증보안 회사로 성장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에어큐브는 올해 8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올해보다 20억을 더한 1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세우고 있다. 따라서 에어큐브의 2014년 성장률 목표는 30%이며, 2015년 또한 30% 성장을 목표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겠다는 다짐이다.

에어큐브의 아직 못다한 이야기


Q. 하루만 경영해보고 싶은 회사, 그리고 이유

구글(Google)이다. 창의적인 사고를 위한 그들의 기업 업무환경 및 업무 협업 프로세스를 경험하고, 또 배우고 싶다.


Q. 앞으로 협력하고 싶은 국내외 기업, 그리고 이유

아직까지 국내에는 시스코, 아루바 등의 무선랜 제조사가 국내 시장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회사가 삼성, SK 등 국내 무선랜 제조사와 협력한다면 글로벌 무선랜 제조사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Q. 우리 회사 에이스, 그리고 선정 이유

바로 에어큐브 R&D의 심장인 김태동 연구소장이다. 항상 모범적인데다가 기술개발 및 연구소에서 가장 중요한 조직을 이끄는 수장이라서 꼽아봤다(박수 짝짝짝).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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