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IA, 아시아 주요 5개국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 2014.12.08 | ||
국내 정보보호기업과 유망바이어 교류의 장 마련 이번 수출상담회는 사전 수요조사 및 매칭을 통해 기업의 특성에 맞는 바이어를 초청, 만족도 높은 1:1 개별상담 기회를 제공했으며, 주로 일본 및 동남아에서 수요가 큰 네트워크보안제품, 콘텐츠·정보유출 방지 제품 등을 중심으로 총 175건( 27,329 천달러)의 수출 상담이 진행됐다. 정보보호 바이어 초청상담회는 올해 4회째 개최하는 것으로 올해는 일본 바이어들을 추가해 정보보호 기업들이 주력하고 있는 일본 및 동남아 시장진출에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ISIA 심종헌 회장(현, 유넷시스템 대표이사)은 “이번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한국 보안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아시아 각국의 비즈니스 네트워킹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일본 및 동남아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상담회는 KISIA 회원사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나일소프트, 네오와인, 넷앤드휴먼인터페이스, 닷네임코리아, 모니터랩, 시큐브, 시큐아이, 안랩, 에어큐브, 워터월시스템즈, 유엠브이기술, 이글루시큐리티, 이노티움, 지란지교소프트, 컴트루테크놀로지, 코닉글로리, 파수닷컴, 펜타시큐리티시스템, 퓨쳐시스템, 플러스기술, KTB솔루션 등 정보보호 분야별로 수출경쟁력을 보유한 제품을 개발·공급하고 있는 정보보호 전문기업 21개사가 참가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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