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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베이스,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상 상품 부문 국무총리상 수상 2014.12.09

올해 8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에 이어 두 번째 쾌거


[보안뉴스 정규문] 네트워크 및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인 오픈베이스(대표 송규헌, www.openbase.co.kr)의 ADCsmart 3.0이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상 상품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대상(상품 부문)은 미래 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정보산업연합회, 한국IT전문가협회, 전자신문이 주관하여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성을 겸비한 국산 솔루션을 선정 발굴하여 시상하는 제도다.


수상제품인 ADCsmart는 이기종 다수의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이하 ADC) 장비를 관리하고, 네트워크 장애 발생 시 ADC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15년간 ADC 분야의 리더로 자리 매김 해 온 오픈베이스는 그간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제 네트워크 및 ADC 관리자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 세계 최초로 ADC 통합관리 솔루션 ADCsmart를 개발했다.


특히 ADCsmart은 L2-3수준의 네트워크를 관리해주는 NMS와는 달리, 세션, LB count, configuration등의 기능을 이용해 장애를 분석할 수 있다. 또한 응답시간 분석을 통해 서비스 성능을 진단하고, 패킷 유실 분석 기능을 통해 서비스를 진단할 수 있어 실 사용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오픈베이스 송규헌 사장은 수상에 대한 기쁨을 표하면서 “ADCsmart는 NMS가 지원하지 않는 다양한 기능으로 ADC의 효과적인 관리가 가능하다”고 말하고, “실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된 제품인 만큼 앞으로 더욱 좋은 결과를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ADCsmart는 올해 8월에도 신소프트웨어 상품 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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