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M웨어, 피보탈과 함께 소프트웨어 정의 엔터프라이즈 실현 전략 발표 | 2014.12.09 | ||||
피보탈 “한국 시장에 적합한 클라우드 모델 제시할 것” [보안뉴스 김태형] VM웨어 코리아 유재성 사장은 9일 소프트웨어 정의 엔터프라이즈 구현을 위한 피보탈과의 전략적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 VMware 코리아 유재성 사장이 소프트웨어 정의 엔터프라이즈 구현을 위한 Pivotal과의 전략적 협력 계획을 발표했다. 유재성 사장은 “모바일 클라우드 시대에는 비즈니스 변화 속도에 보조를 맞추는 IT 구현을 위해 데이터센터의 모든 요소를 가상화해 보다 민첩하고 효율적인 IT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면서 “이러한 기반 위에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장소와 디바이스에 관계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바로 ‘소프트웨어 정의 엔터프라이즈’이다”라고 밝혔다. VMware는 기업들을 위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Pivotal은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 상에서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양사는 VMware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Pivotal의 PaaS(Platform as a Service, 표준화된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는 서비스) 솔루션을 통해 앱 개발과 사용을 최적화해 고객이 ‘소프트웨어 정의 엔터프라이즈’로 신속히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유 지사장은 “구체적으로는 VMware vCloud Air 상에서의 Pivotal Cloud Foundry를 중심으로 하는 솔루션들을 통해 고객들이 운영 효율성을 크게 높이면서도 개발자들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IaaS부터 PaaS까지를 포괄하는 강력하고 중단 없는 지원이 가능해 지고 있다”고 말했다. Pivotal은 비즈니스 혁신이 필요한 기업 또는 조직에 클라우드, 빅데이터, 신속한(Agile) 개발 방법론, 데이터 활용 및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배포를 위한 프레임워크 등의 최신 기술을 제공한다. 이 기술들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비용 효율적으로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인프라를 쉽게 확장할 수 있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개발자들은 Agile 방법론을 통하여 개발하게 되었고, 다운타임 없이 애플리케이션을 수평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응용 프로그램을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요구하게 되었다.
멜리사 리즈 대표는 “피보탈은 비즈니스 혁신이 필요한 기업 또는 조직에 클라우드, 빅데이터, 애자일 개발 방법론, 데이터 활용 및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배포를 위한 프레임워크 등의 최신 기술을 제공한다”며 “이 기술들을 통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비용 효율적으로 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인프라를 쉽게 확장할 수 있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영수 피보탈코리아 지사장은 “한국 시장이 클라우드 전환율이 낮은 이유가 기업의 IT인프라를 가상화하고 클라우드를 운영할 수 있는 미들웨어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피보탈은 한국 시장에 가장 적합한 클라우드 방법론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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