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est Companies 2014] 이글루시큐리티 | 2014.12.10 | |||
“진짜 보안은 사람·기술·프로세스가 완벽히 갖춰져야 한다” [보안뉴스 김지언] 실시간 보안관제를 할 수 있는 통합로그관리 분야 국내 대표기업인 이글루시큐리티가 생각하는 올해의 보안키워드는 Exploit(익스플로잇), Convergence(융합), IoT(사물인터넷) 등 세 가지다. 익스플로잇을 이용한 악성코드 유포가 심각해지면서 글로벌 회사들이 잇따라 안티 익스플로잇 제품을 출시하고 있기 때문. 또한, 최근 사물인터넷, 융합보안 솔루션 등 다양한 기술이 융합되어 보안이 필요해지거나 다양한 기술을 융합해 방어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진짜 보안은 사람과 기술, 그리고 프로세스가 완벽하게 갖춰져야 한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 세가지 요소가 서로 상호보완적 관계를 유지하면서 유기적으로 운영될 때 빈틈없는 보안수준을 갖출 수 있다고 전했다.
이글루시큐리티가 당부하는 기업보안 수칙 셋 보안의식 함양, 의심 링크 클릭 금지, 보안 업데이트 필수 그렇다면 이글루시큐리티가 당부하는 기업 보안수칙 3가지는 무엇일까. 이들은 모든 임직원 및 관계자의 보안의식 함양, 의심스러운 메일·파일·링크 절대 클릭 금지, SW 및 보안프로그램의 주기적 업데이트를 꼽았다. 첫째, 임직원 및 관계자의 보안의식 함양 : 보안이라는 분야는 일부 보안담당자만 잘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이라 임직원 및 관계자 역시 보안의식을 가져야 한다. 둘째, 의심스러운 이메일, 파일, 링크 절대 클릭 금지 : 이메일, 파일, 링크 등을 통해 악성코드가 유포될 수 있으므로 사용자는 잘 알지 못하는 이메일, 파일, 링크 등을 클릭해서는 안된다. 셋째, 보안 업데이트 필수 : 악성코드 제작자들은 최신 취약점을 이용해 공격을 하기에 항상 SW 등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보안프로그램을 통해 검사해야 한다. 외부 거센 바람과 온도가 낮아질수록 더욱 튼튼해지는 이글루
이글루시큐리티가 에스키모의 얼음집을 뜻하는 ‘이글루’를 사명으로 정한 것은 외부의 바람이 거세고 온도가 낮아질수록 더욱 튼튼해지는 이글루처럼 외부의 해킹과 불법적 접근이 거셀수록 더욱 안전하게 정보자산을 보호하겠다는 의지에서다. 제품 브랜드는 IS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IS는 이글루시큐리티의 약자인 동시에 I는 인텔리전스(Intelligence), 혁신(Innovation), 통합(Integration), S는 안전(Safety), 보안(Security), 절약(Saving) 등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의 못다한 이야기]
Q. 하루만 경영해보고 싶은 회사가 있다면? 알리바바라는 회사를 경영해 보고 싶다. 중국 전자상거래 1위 기업인 알리바바는 지난 9월 19일 미국 뉴욕증시 상장 불과 한달 만에 시가총액 기준으로 세계 11위 기업에 올랐다. 이글루시큐리티가 롤모델로 삼기엔 사업영역이나 환경이 많이 다르지만 창업자인 마윈의 경영철학이나 비전에 큰 감명을 받았기에 최근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Q. 앞으로 협력하고 싶은 국내외 기업, 그리고 이유는? 특정 기업과의 협력을 추구할 계획은 없으나 큰 틀에서 이글루시큐리티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업이라면 어느 기업이든 협력해 보고 싶다. Q. 우리 회사 에이스, 그리고 선정이유는? 전 임직원 중 1명을 꼽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인 것 같다. 팀보다 위대한 팀원은 없다는 말처럼 우리 회사의 에이스는 우리 회사 자체면서 동시에 모든 임직원이었으면 좋겠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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