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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어드밴텍 임베디드 월드 파트너 컨퍼런스(WPC) 성황리 마무리 2014.12.10

전세계 파트너사 및 고객, 어드밴텍 직원 참석

IoT를 주제로 다양한 세미나 및 토론의 장 마련

 

[보안뉴스 정규문] 산업용 임베디드 컴퓨팅 전문 기업인 어드밴텍 (지사장 정준교, www.advantech.co.kr)은 12월 4일부터 6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 위치한 어드밴텍 링커우 IoT 캠퍼스에서 ‘IoT와 스마트 시티로의 변화에 대한 주도’라는 주제로 임베디드 월드 파트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드밴텍의 주요 파트너사인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프리스케일, HIS가 참여해서 스마트시티 및 IoT 솔루션에 대한 트렌드 및 발전방향에 대해서 논의를 했으며 전세계에 있는 고객 및 파트너사와 어드밴텍 직원이 참석하여 최근의 IoT 컨셉 및 솔루션 적용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드밴텍 CEO인 케이씨 리우(KC Liu)는 “우리는 모든 종류의 ICT(정보통신기술) 성장과 수요를 가져올 연결된 혁명의 시대에 진입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500억개의 디바이스가 연결되고 2040년에는 1조개의 디바이스로 그 수가 증가할 것이다”고 예측했다.

그는 “이러한 수요는 근본적으로 모든 사회와 산업 분야에 영향을 끼칠 것이며 도래하는 큰 변화에 어드밴텍은 IoT와 관련된 전략적 파트너사와 계속적으로 협업을 지속할 것이다”고 말했다. 


케이씨 CEO는 또한 “어드밴텍은 새로운 클라우드 개념을 적용한 WISE-Cloud (Wireless IoT Solutions Embedded-Cloud, WISE-Cloud)를 새롭게 선보임으로써 정보를 수집하는 시점에서부터 시작으로 클라우드 위엣단의 빅데이타 분석까지 진행하며 최종적으로는 각 디바이스에 다시 피드백을 전달하는 IoT 싸이클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심오하게 만들 것이다”고 했다.

이어 “WISE-Cloud는 특히 IoT 산업을 위해 종합적인 무선 기술을 통해 개발된 클라우드 솔루션으로서 데이터를 무선으로 수집하고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에 효과적인 사용을 위해 서비스로 전환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어드밴텍의 원격관리솔루션 툴인 수시액세스(SUSIAccess)와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를 사용하여 처음으로 양사간 협업을 통해 만든 솔루션이다”고 말했다.


어드밴텍 Embedded Core Computing Group 부사장인 밀러창(Miller Chang)은 “이와 같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모든 어드밴텍의 임베디드 솔루션과 제품은 통합적인 IoT 솔루션과 서비스 및 IoT 가치 사슬을 가속화하며 에코시스템으로 나아가야 할 것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WISE-Cloud 개념에 따르면 모든 임베디드 솔루션은 모든 종류의 무선 데이터 수집 솔루션과 관리성, 보안 기능을 위한 WISE-Cloud 소프트웨어 및 센서에서 클라우드 연결이 되는 솔루션으로 통합될 것이다”고 했다.

또한 “WISE 클아우드가 완전히 동작이 되면 어드밴텍 임베디드 솔루션 판매 모델은 단순 하드웨어위주의 판매에서 소프트웨어 서비스가 부가된 하드웨어 판매위주로 변경될 것이다”고 말했다.


어드밴텍은 현재 비전인 ‘Enabling an Intelligent Planet’ 을 강화하며 스마트 시티와 IoT 솔루션에 비즈니스를 가속화 할 것이다. 또한 ‘Partnering for Smart City and IoT Solutions’ 미션에 입각하여서는 계속적으로 세계 파트너사와 협업을 해나갈 것이다.


2014 어드밴텍 임베디드 WPC에서는 전세계에서 250명 이상의 파트너사 및 고객과 직원이 참석하여 최신의 임베디드 트렌드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데모시연 및 토론을 진행하여 참석자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반응이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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