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이넷, ETRI기술 이전 대표사례 선정 | 2014.12.12 | |
ETRI 특허무상 이전 통해 신제품 개발 성공
[보안뉴스 정규문] 유아이넷(대표 안윤정)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 부터 특허 2건을 무상양도 받아 신제품 개발에 성공, 국내 최고등급의 CC인증을 획득함으로서 기술이전 대표 사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아이넷은 ETRI의 특허무상양도 사업에 신청, 2014년 3월 ‘고속처리 가능한 아리아 암복호화 장치’ 및 ‘가변길이 코드 복호화를 위한 테이블 생성 방법’에 대한 특허 2건을 무상으로 양수받아 특허 소유권 이전까지 마치게 되었다. 유아이넷은 연구개발을 통해 H/W방식 패킷 내 특정 서명 탐지 기술 및 특허를 보유하게 되었고, NSB(Network Security Board) 상에서 처리하는 반도체(LSI)기반 DDoS 제품을 출시하였다. 또한 ARIA(128비트 암호화 알고리즘) 범용 표준 암호 알고리즘을 FPGA에 구현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014년 5월 벤처기업협회의 ‘초기/수요기업간 기술상용화 사업’에 선정되어 망연계 솔루션 업체인 A사에 ARIA 암복호화 보드를 공급했고, 향후 다른 기업들에게도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10월에는 최고등급의 CC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공공기관, 지자체 등에 보안제품을 납품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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